Serpentine Falls

호주유학클럽

호토박이가 운영하는 네이버카페 "호주유학클럽"에 남겨주신 회원분들의 후기를 대신 전해드립니다.

원본글 보기 : https://cafe.naver.com/honewgroup/27693


오랫만에 주말인데 집에만 있기 뭐해서 급하게 나가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Serpentine Falls!
아마데일 보다 조금 더 내려가면 도착할 수 있는 국립공원 안에 있는 '폭포' 랍니다.
Serpentine National Park 옆에는 Serpentine Dam도 있는데, 호주 사람들이 이곳에 낚시를 가기도 하는 듯 합니다.
Marron이라는 대형 민물가재도 주변에서 잡을수 있다고 하네요.


날씨가 조금 흐릿한 듯 합니다. 불안불안 해요.
퍼스는 이제 우기에 접어들었거든요.
그래서 하루종일 비가 오는 날도 있고, 밤새 비가 오는 날도 있습니다.
겨울에는 주로 밤에 비가 많이 내리더라구요.


하하!
날씨가 곧 맑아졌어요.
겨울이 다가오지만 한국의 겨울보다는 온도가 높고 두꺼운 재킷 하나 있으면 괜찮을 정도의 추위랍니다.


'흔한 퍼스의 잔디밭'
이렇게 넓은 공터를 찾는것이 한국에서는 좀 어려웠던 생각이 나는데, 호주에서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광경입니다.


Serpentine National Park는 입장료 $12를 내셔야 합니다.
모두 자원과 자연, 삼림을 보호하는데 쓰입니다.
주차를 하고 폭포를 보러 들어가는 발걸음 재촉해 봅니다.


오~!
앞으로 200미터만 더 가면 폭포라고 하네요.


폭포를 소개하는 입간판.
자, 모두들 영어 해석하는데 어려움, 당근 없으시겠지요.


하하!
뭔가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폭포죠?
산지지형이 드문 호주이기에 당연히 한국의 폭포와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사실 춘천 쪽 계곡만 가도 저 정도의 폭포는 널리고 널린 것일텐데, 호주에서는 오히려 드문 지형이기에
국립공원지정까지 해 놓았네요.


그래도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많이 오가는 모습입니다.
역시 호주는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이 제격인 나라지요.


돌아오는 길에 승마코스가 보입니다.
어린 말인지 아니면 원래 종자가 작은 포니인지 모르겠지만 담요를 뒤집어 쓰고 있는 모습이 귀엽네요.
한국에서는 승마가 아주 고급 취미로 인식되지만, 호주에서는 조금 여유만 되면 말 한마리 정도 가지고 있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은 모양입니다.
가끔씩 검트리 같은 곳에도 말을 분양하는 광고가 많이 올라오고 심지어 무료분양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 가족처럼 사랑으로 돌봐주기를 원하는 조건은 항상 붙어있지요.


차타고 돌아오는 길에 마주친 소!
비밀인데, 제가 소 울음소리를 내면 소들이 모여 듭니다.
정말이에요.
보여드릴까요?


미친듯이 경기를 일으키며 도망가네요.
쟤들은 호주 소가 아니라 수입산인듯 합니다.
다음에 제대로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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