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니가 시드니에서 한일을 알고 있다 #4-호두,밤,사과 따러 가셈[엉클오지]

호주유학클럽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회원님들,

바쁜 호주유학 생활중에서 어떻게 가을을 맞아하시고 계신가요 ?


아시듯이 호주는 완연한 가을이 왔습니다.

한 2주전부터 슬금슬금 몇일 비가 내리기시작했더니

날씨가 오전 저녁으로 조금은 쌀쌀한 느낌을 가지네요.


음이온이 살며시 쳐들오는 날씨 딱 운동하기 좋은날씨입니다. ㅋ


서머타임이 끝났다는 소식을 이전에 전달을 해드렸는데요.


어제 4월 3일 기준으로 1시간이 늦춰지면서, 일요일 6시에 눈을뜨게 되었습니다.


앗... 주말에 이렇게 빨리 일어나다니....


애도 어른도 습관은 버릴수가 없다고... 빨리 일어난김에.. 

어딘가를 가자는 마음에, 애도 아빠 뭐 오늘은 뭐할꺼냐고 보채기 시작하길래


갑작스럼 결정...그래 호두랑 밤따러 가자..!!


시드니에서 요맘때 되면 3월 말부터 4월 말부터, 호두랑 밤시즌이 시작됩니다.


Chestnut 과 Walnut Farm 들이 Mt.Tomah, Mt. wilson, Mt Irvine 쪽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Pick your own 이라고 해서, 직접 밤과 호두농장에서 자기가 따고,

딴것을 사갈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시드니에서 이지역을 가는데 까지 대량 2시간 정도간 소요됩니다.

저희집에서는 라우스 힐과 리치몬드를 지나서 가게 되는데..



라우즈힐을 넘어가면서, 재미있는 펌과 레스토랑이 꽤 보였습니다.

다음에는 거기를 방문한 이야기를 한번 써드릴께요..


라우즈 힐을 지나면, 빌핀을 지나게 되는데, 리치몬드를 지난는

길부터 온도차이를 느끼게 되는데 쿠라종을 넘어서면서,

창문을 넘어 들어오는 공기에 가을이 왔음을 실감을 할수 있었습니다.

좀 쌀쌀하니 긴옷가져가세요.


이번에는 Mount Irvine 쪽에 있는 Kookootonga farm을 갔다왔는데,

한국분들에게도 잘알려져 있지만, 중동계 이민지다돌, 밤을 좋아하는지

장난아니게 와서 나무를 하지말라는 나무를 타고 밤과 호두를 털어되는 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제는 호주사람들도 많이 보였네요..



사실 이곳이 이시즌에는 차를 댈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에,

시간을 좀 빨리가는것이 필요합니다. 

알고 있기로는 9시 부터 오후4시까지 문을 여는데,

오전 10시즘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까운쪽에는 차세울곳이 마땅치 않더군요.


어떻게 주차를 하고 세계 밤/호두 따기 대회를 하는듯한 기분에.

애와 함께 팜을 돌아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호두는 이제 파란껍질을 막벗고 떨어질려고 하는녀석들과 떨어져 있는

녀석들이 있었는데, 사실 한 3년전까지만 하더라도 호두가 파란 열매안에,

우리가 알고 있는 딱딱한 껍질을 감추고 있고, 밤보다 시즌이 조금 더 빨리시작되고

호두가 완전히 익기시작하면, 끝족이 갈라지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딱딱한 호주알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네요.


열심히 호두를 주워서 한박스를 모은 다음에, 다음에는 밤나무로 이동해서 밤을

땄네요.. 이번년도에도 장갑을 가져가지 않아서 ....손이 아팠지만.

작년보다는 빨리갔기에 토실토실한 밤들을 제법 따왔습니다.


이렇게 바구니에 픽킹을 해서 넣으면, 쉐드에서 주인 아주머니가 킬로를 제고

가격을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밤은 킬로당 8불, 그리고 호두는 킬로당 10불의 가격이 됩니다.


내가 딴것을 돈주고 살려니 조금은 억울한 마음도 있지만,

내가 딴만큼 애착은 더 가네요...


먹을 만큼 따세요. 엄청 따서 나무 밑이나 길에 버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특히 중국,중동 가족들은... 앉아서 계속 먹는 사람들도 있지만...ㅋ

먹을만큼만 따는게 다음사람을 배려하는 기본이겠지요 ...



호두와 밤을 다 따고 돌아오는길에, 아주멋진 단풍나무가 어우러진 

Park 가 하나 있습니다. 바베큐를 할수 있도록 불을 땔수 있는 드럼같이 생긴것도

있고, 이번에는 파크안쪽에 캐러반을 가지고와서 캠핑을 하는 호주노부부도 볼수가 있었네요.

잠시 돗자리를 깔고 간식을 먹으며 단풍나무 사진도 찍고 하기 참 좋습니다.



그리고는 돌아오는 길에 사과팜들로 유명한 빌핀에 들러서,

사과피킹도 하구요. 애가 Pink Lady 종을 좋아하는데요.(이름이 이쁘다고 좋아합니다.)

요즘 Pink Lady종을 수학하는 시기인지 간팜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이렇게 가을의 기분과, 수확의 기쁨(?)- 어차피 돈주고 사지만...

을 느끼면서 시드니도 가을이 한발한발 다가오는것을 저희가족도 환영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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