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학생비자 승인을 받고 학교입학을 준비하기 까지 호토박이님의 강의, 상담과 제니실장님의 엄청난 서포트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도움 없이는 절~대 유학준비조차 못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는 2008년 생으로 한국에 있는 비인가국제학교를 이번 6월에 졸업했습니다. 한국나이로는 고2이지만 국제학교 학적상 일찍 고등학교 졸업을 했습니다.
국제학교 특성상 외국으로 대학교를 준비하는 중에 아이가 미국은 여러부분 맞지 않을것 같다고 해서, 대학교 졸업 이후에도 계속 살아갈 곳으로 유학을 가기 원한다고 해서 호주로 대학진학을 준비했습니다.
작년 4월에 호토박이님 강의를 듣고 개인상담을 진행하면서 인상깊었던것은 나이가 어릴때 준비해야하는다는것과,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전공이 있어도 나중에 바뀔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게 저희 일줄이야..ㅠ ( 지금생각해보면 여러 학생들을 만나신 엄청난 내공 이신것 같습니다.!!)
작년 2024년 6월에 일찌감치 아이가 원하는 미디어아트와 관련된 전공으로 UTS 그리고 RMIT 의 파운데이션 과정으로 조건부오퍼를 받고 마치 이미 호주유학을 간것처럼 좀 느슨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번년도 6월경 아이가 갑자기 전공을 바꾸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ducation 관련된 학과로 진학을 원했죠.
이때부터 제니실장님께서 너무너무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왕 education 관련된 전공을 준비하려면 대학 이후에 영주권까지 계획을 가지고 하자라고 조언해주셨고,
아이는 중고등 교육과정보다는 어린 아이들 교육과정을 원해서 여러가지, 여러학교를 써칭해주셨습니다.
최종 영주권을 받을때 가산점 있는 지역 + 영주권을 받을수 있는 학과 early childhood + 거기에 birth8 교육과정까지 자격증을 받을수 있는 학교를 최종 지원했습니다. : 플린더스대학교.
사실 끝까지 아들레이드대학교 와 고민을 했지만 그래도 birth8 교육과정 까지 커버할수 있다면 졸업이후 더 좋은 선택지를 가질수 있다는 조언을 끝까지 제니실장님이 해주셨습니다.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education 관련 학과의 <아이엘츠7.5(each)> 의 고득점까지는 조금 못미쳐서 10주 영어과정을 함께한 오퍼를 받았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에 학과를 바꾸기로 마음먹은것 치고는 빠른 시간안에 지나간것 같습니다.
저희아이는 2008년생으로 현재 만 17세이고, 부모가 함께 보호자로서 갈수 없어서 여러 보호장치가 추가로 더 필요했습니다.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는 상황에서 제니실장님 도움으로 차근히 진행하고 빠르게 모든 상황이 넘어갔습니다.
2025년 9월 초: 플린더스 대학교 지원
2025년 9월 30일 : 아이엘츠 다시 시험( each7점 까지는 확보)
2025년 10월 3일 : 플린더스에 아이엘츠 성적 제출
2025년 10월 15일 : 플린더스대학교 풀오퍼
2025년 10월 15일 : 플린더스대학교 학비납부
2025년 10월 16~22일 : 홈스테이기관 ahn / 미성년보호자프로그램? isa 신청
2025년 10월 23일: 플린더스대학교 COE 발급 / 바로 비자신청(미리 모든서류준비) / 신체검사(미리예약)
2025년 10월 24일 : 생체인식 완료.
2025년 10월 31일 : 신체검사 자료 넘어가고 딱 3일만에 학생비자 발급!
2025년 11월 12일 아들레이드로 출발합니다. (17일 부터 영어프로그램 시작)
계~속 오랫동안 둘러보면서 제가 이걸 꼬옥 쓰고 싶었는데, 이제야 이 시기가 왔내요.
모든 학생 , 부모님 원하시는 모든 곳 잘 합격하길 바랍니다.
정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알려드릴께요. 받은 도움이 너무 많습니다. ^^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호토박이님 그리고 제니실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먼저 학생비자 승인을 받고 학교입학을 준비하기 까지 호토박이님의 강의, 상담과 제니실장님의 엄청난 서포트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도움 없이는 절~대 유학준비조차 못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는 2008년 생으로 한국에 있는 비인가국제학교를 이번 6월에 졸업했습니다. 한국나이로는 고2이지만 국제학교 학적상 일찍 고등학교 졸업을 했습니다.
국제학교 특성상 외국으로 대학교를 준비하는 중에 아이가 미국은 여러부분 맞지 않을것 같다고 해서, 대학교 졸업 이후에도 계속 살아갈 곳으로 유학을 가기 원한다고 해서 호주로 대학진학을 준비했습니다.
작년 4월에 호토박이님 강의를 듣고 개인상담을 진행하면서 인상깊었던것은 나이가 어릴때 준비해야하는다는것과,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전공이 있어도 나중에 바뀔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게 저희 일줄이야..ㅠ ( 지금생각해보면 여러 학생들을 만나신 엄청난 내공 이신것 같습니다.!!)
작년 2024년 6월에 일찌감치 아이가 원하는 미디어아트와 관련된 전공으로 UTS 그리고 RMIT 의 파운데이션 과정으로 조건부오퍼를 받고 마치 이미 호주유학을 간것처럼 좀 느슨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번년도 6월경 아이가 갑자기 전공을 바꾸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ducation 관련된 학과로 진학을 원했죠.
이때부터 제니실장님께서 너무너무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왕 education 관련된 전공을 준비하려면 대학 이후에 영주권까지 계획을 가지고 하자라고 조언해주셨고,
아이는 중고등 교육과정보다는 어린 아이들 교육과정을 원해서 여러가지, 여러학교를 써칭해주셨습니다.
최종 영주권을 받을때 가산점 있는 지역 + 영주권을 받을수 있는 학과 early childhood + 거기에 birth8 교육과정까지 자격증을 받을수 있는 학교를 최종 지원했습니다. : 플린더스대학교.
사실 끝까지 아들레이드대학교 와 고민을 했지만 그래도 birth8 교육과정 까지 커버할수 있다면 졸업이후 더 좋은 선택지를 가질수 있다는 조언을 끝까지 제니실장님이 해주셨습니다.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education 관련 학과의 <아이엘츠7.5(each)> 의 고득점까지는 조금 못미쳐서 10주 영어과정을 함께한 오퍼를 받았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에 학과를 바꾸기로 마음먹은것 치고는 빠른 시간안에 지나간것 같습니다.
저희아이는 2008년생으로 현재 만 17세이고, 부모가 함께 보호자로서 갈수 없어서 여러 보호장치가 추가로 더 필요했습니다.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는 상황에서 제니실장님 도움으로 차근히 진행하고 빠르게 모든 상황이 넘어갔습니다.
2025년 9월 초: 플린더스 대학교 지원
2025년 9월 30일 : 아이엘츠 다시 시험( each7점 까지는 확보)
2025년 10월 3일 : 플린더스에 아이엘츠 성적 제출
2025년 10월 15일 : 플린더스대학교 풀오퍼
2025년 10월 15일 : 플린더스대학교 학비납부
2025년 10월 16~22일 : 홈스테이기관 ahn / 미성년보호자프로그램? isa 신청
2025년 10월 23일: 플린더스대학교 COE 발급 / 바로 비자신청(미리 모든서류준비) / 신체검사(미리예약)
2025년 10월 24일 : 생체인식 완료.
2025년 10월 31일 : 신체검사 자료 넘어가고 딱 3일만에 학생비자 발급!
2025년 11월 12일 아들레이드로 출발합니다. (17일 부터 영어프로그램 시작)
계~속 오랫동안 둘러보면서 제가 이걸 꼬옥 쓰고 싶었는데, 이제야 이 시기가 왔내요.
모든 학생 , 부모님 원하시는 모든 곳 잘 합격하길 바랍니다.
정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알려드릴께요. 받은 도움이 너무 많습니다. ^^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호토박이님 그리고 제니실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