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내년 2월달에 Edith Cowan College에서 diploma로 입학 예정입니다
올해로 갓 20살이고 두 달 후에 21살이 되겠네요
저 같은 경우는 아는 지인분께서 호주 영주권자셔서 어렸을 적부터 호주에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중학교때 제일 친했던 친구가 졸업과 동시에 호주 이민을 가기도 했고요.
때문에 한국 입시에만 초점을 두는게 아니라 보다 넓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었고, 비교적 어린 나이에 호주 영주권 유학을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호뉴를 찾아오기 전까지 부모님과 여러 유학원을 알아보려 다녔습니다.
부모님은 다른 대형 유학원과 진행하고 싶으셨지만,
제가 강력히 "이곳이 아니면 안될 것 같다" 라고 해서 호뉴랑 진행하게 됐습니다.
유튜브로 이민법과 여러 자료를 분석해 조목조목 설명해주시는 호토박이님을 보고 믿음이 생겼던 것 같네요.
결국 이렇게 학생비자를 무사히 발급받았으니 제 결정이 틀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비자신청을 하기 전까지 많은 과정이 있었습니다.
영어 점수도 따야했고, 어느 지역에서 무슨 전공을 할지도 택해야 했고, CoE 받고, GS서류 작성도 하고.
그때마다 데이빗 팀장님께서 성심성의껏 조언과 서류 피드백을 해주셨고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함께 준비해 나갈때마다 정말 여기를 선택한 저 자신이 대견하더군요?
10/29 학생비자 신청
10/30 생체등록
10/31 신체검사
11/4 학생비자 승인
생각보다 많이 빨리 승인이 되어서 놀랐습니다.
중간에 비자서류에 문제가 없는 줄 알았는데,
수속팀 엘로이님이 오류를 바로잡아 주셔서 문제없이 빠르게 승인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옆에서 도와주시는 데이빗 팀장님, 항상 신속 정확하게 유튜브로 새로운 정보를 알려주시는 호토박이님, 첫 전화 상담 해주신 릴리님, 엘로이님, 다른 호뉴 여러분들께도 감사함을 표합니다.
학업 전까지 남은 기간동안 관련 전공 공부와 여러가지 준비를 해나갈 예정입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 2월달에 Edith Cowan College에서 diploma로 입학 예정입니다
올해로 갓 20살이고 두 달 후에 21살이 되겠네요
저 같은 경우는 아는 지인분께서 호주 영주권자셔서 어렸을 적부터 호주에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중학교때 제일 친했던 친구가 졸업과 동시에 호주 이민을 가기도 했고요.
때문에 한국 입시에만 초점을 두는게 아니라 보다 넓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었고, 비교적 어린 나이에 호주 영주권 유학을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호뉴를 찾아오기 전까지 부모님과 여러 유학원을 알아보려 다녔습니다.
부모님은 다른 대형 유학원과 진행하고 싶으셨지만,
제가 강력히 "이곳이 아니면 안될 것 같다" 라고 해서 호뉴랑 진행하게 됐습니다.
유튜브로 이민법과 여러 자료를 분석해 조목조목 설명해주시는 호토박이님을 보고 믿음이 생겼던 것 같네요.
결국 이렇게 학생비자를 무사히 발급받았으니 제 결정이 틀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비자신청을 하기 전까지 많은 과정이 있었습니다.
영어 점수도 따야했고, 어느 지역에서 무슨 전공을 할지도 택해야 했고, CoE 받고, GS서류 작성도 하고.
그때마다 데이빗 팀장님께서 성심성의껏 조언과 서류 피드백을 해주셨고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함께 준비해 나갈때마다 정말 여기를 선택한 저 자신이 대견하더군요?
10/29 학생비자 신청
10/30 생체등록
10/31 신체검사
11/4 학생비자 승인
생각보다 많이 빨리 승인이 되어서 놀랐습니다.
중간에 비자서류에 문제가 없는 줄 알았는데,
수속팀 엘로이님이 오류를 바로잡아 주셔서 문제없이 빠르게 승인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옆에서 도와주시는 데이빗 팀장님, 항상 신속 정확하게 유튜브로 새로운 정보를 알려주시는 호토박이님, 첫 전화 상담 해주신 릴리님, 엘로이님, 다른 호뉴 여러분들께도 감사함을 표합니다.
학업 전까지 남은 기간동안 관련 전공 공부와 여러가지 준비를 해나갈 예정입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