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3월부터 IT 석사 과정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먼저, 학생비자 진행 타임라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생비자 진행 일정
2025년 1월 18일: PTE 시험 응시
2025년 2월 7일: 오퍼레터 발급
2025년 2월 13일: 학생보험 가입 완료
2025년 2월 17일: 학비 납부
2025년 2월 21일: CoE 발급
---------------------------------------
2025년 11월 28일: 학생비자 신청
2025년 12월 3일: 생체인식 등록 및 신체검사
2025년 12월 5일: 학생비자 승인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막연하게 “외국어를 쓰면서 해외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다만 나라가 호주가 될 거라는 생각도, 제가 개발자로 커리어를 쌓고 싶어하게 될 거라는 상상도 못 했는데 이제는 호주에서 일하는 개발자(영주권이 있는!)를 향한 첫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ㅎㅎ
호주라는 나라가 늘 궁금하긴 했지만, 그곳에서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여행지로 방문했는데 그때의 좋은 기억과 경험이 쌓여 “호주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유튜브 ‘호주유학클럽’ 영상을 통해 영주권으로 이어질 수 있는 루트를 알게 되었고, 제 현재 상황과 희망 진로, 어느 지역이 영주 비자에 유리한지 등등을 상담받고 싶어 호주유학클럽에 문의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학비 부담 때문에 KOI도 고려할때라 서울 지사에서 진행한 KOI 세미나에도 참석했었는데 제가 드리는 질문에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알려주실 수 있는 부분은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고 감사했습니다.
다른 유학원을 더 알아보지 않고 바로 호주유학클럽을 통해 학생비자를 진행해야겠다고 결심했고 우선 영어 성적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월 18일까지 PTE를 준비했습니다.
다행히 첫 시험에서 입학 지원이 가능한 점수를 받았고 이후 호토박이님이 추천해주신 학교 리스트와 제가 따로 알아본 학교들을 비교해 최종적으로 SA주의 플린더스 대학교 IT 석사 과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도 제가 메일로 질문을 정말 많이 드렸었는데 제 질문을 보기 쉽게 굵게 표시해 정리해주시고, 그 아래에 하나하나 꼼꼼하게 답변해주신 점이 특히 감사했습니다)
사실 저는 지원만 빨리 하면 학생비자 신청도 빨리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 1년 전부터 미리 준비를 시작한 것이었는데, 막상 진행해보니 미리미리 준비해둔 덕분에 마음이 훨씬 편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중간에 CoE까지 발급된 상황에서 ‘학교를 바꿔야 하나 말아야 하나’로 정말 고민을 많이 하면서 갈팡질팡했는데 마침 한국에 방문하신 호토박이님과 직접 상담을 하며 지금의 학교를 유지하기로 결정했고 지금 돌아보면 그 선택이 참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ㅎㅎ 😊
학생비자를 준비하는 동안 제가 서류를 누락하거나 잘못 전달드린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도, 항상 그때그때 정리해주시고 다음 단계로 막힘없이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단계였던 GS Requirement 작성할 때, 어떤 내용을 보완하면 좋을지 세세하게 피드백을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 측에서 받아야 하는 각종 문서, 필요한 서류들, 학생비자 신청 폼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니, 이걸 내가 혼자 했더라면 얼마나 많은 부분에서 막히고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앞으로 학생비자나 다른 비자를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호주유학클럽을 꼭 추천해드리고 싶고,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오늘 비자 받아보니 설레고 남은 기간동안 준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함께 도와주신 호주유학클럽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3월부터 IT 석사 과정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먼저, 학생비자 진행 타임라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생비자 진행 일정
2025년 1월 18일: PTE 시험 응시
2025년 2월 7일: 오퍼레터 발급
2025년 2월 13일: 학생보험 가입 완료
2025년 2월 17일: 학비 납부
2025년 2월 21일: CoE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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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8일: 학생비자 신청
2025년 12월 3일: 생체인식 등록 및 신체검사
2025년 12월 5일: 학생비자 승인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막연하게 “외국어를 쓰면서 해외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다만 나라가 호주가 될 거라는 생각도, 제가 개발자로 커리어를 쌓고 싶어하게 될 거라는 상상도 못 했는데 이제는 호주에서 일하는 개발자(영주권이 있는!)를 향한 첫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ㅎㅎ
호주라는 나라가 늘 궁금하긴 했지만, 그곳에서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여행지로 방문했는데 그때의 좋은 기억과 경험이 쌓여 “호주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유튜브 ‘호주유학클럽’ 영상을 통해 영주권으로 이어질 수 있는 루트를 알게 되었고, 제 현재 상황과 희망 진로, 어느 지역이 영주 비자에 유리한지 등등을 상담받고 싶어 호주유학클럽에 문의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학비 부담 때문에 KOI도 고려할때라 서울 지사에서 진행한 KOI 세미나에도 참석했었는데 제가 드리는 질문에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알려주실 수 있는 부분은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고 감사했습니다.
다른 유학원을 더 알아보지 않고 바로 호주유학클럽을 통해 학생비자를 진행해야겠다고 결심했고 우선 영어 성적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월 18일까지 PTE를 준비했습니다.
다행히 첫 시험에서 입학 지원이 가능한 점수를 받았고 이후 호토박이님이 추천해주신 학교 리스트와 제가 따로 알아본 학교들을 비교해 최종적으로 SA주의 플린더스 대학교 IT 석사 과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도 제가 메일로 질문을 정말 많이 드렸었는데 제 질문을 보기 쉽게 굵게 표시해 정리해주시고, 그 아래에 하나하나 꼼꼼하게 답변해주신 점이 특히 감사했습니다)
사실 저는 지원만 빨리 하면 학생비자 신청도 빨리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 1년 전부터 미리 준비를 시작한 것이었는데, 막상 진행해보니 미리미리 준비해둔 덕분에 마음이 훨씬 편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중간에 CoE까지 발급된 상황에서 ‘학교를 바꿔야 하나 말아야 하나’로 정말 고민을 많이 하면서 갈팡질팡했는데 마침 한국에 방문하신 호토박이님과 직접 상담을 하며 지금의 학교를 유지하기로 결정했고 지금 돌아보면 그 선택이 참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ㅎㅎ 😊
학생비자를 준비하는 동안 제가 서류를 누락하거나 잘못 전달드린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도, 항상 그때그때 정리해주시고 다음 단계로 막힘없이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단계였던 GS Requirement 작성할 때, 어떤 내용을 보완하면 좋을지 세세하게 피드백을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 측에서 받아야 하는 각종 문서, 필요한 서류들, 학생비자 신청 폼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니, 이걸 내가 혼자 했더라면 얼마나 많은 부분에서 막히고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앞으로 학생비자나 다른 비자를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호주유학클럽을 꼭 추천해드리고 싶고,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오늘 비자 받아보니 설레고 남은 기간동안 준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함께 도와주신 호주유학클럽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