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년 플린더스 간호 GE 에 입학하게된 순이아범입니다.
먼저 한번도 뵌적 없지만 전 과정을 함께 해주신 릴리 Lily Lily 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타임라인
- 10월 11일: PTE 첫 시험
- 10월 28일: 플린더스 GE 과정 지원
- 10월 30일: PTE 2번째 시험
- 11월 3일: 조건부 오퍼레터
- 11월 17일: COE
- 11월 28일: 학생비자 신청
- 12월 4일: 신체검사/생체인식
- 12월 10일: 학생비자 승인
저는 미술을 전공하고 미술전시회를 여는 일 외에 수입을 위해 택배상하차, 스쿠터배달알바, 인형탈스펀지조각, 방과후웹툰강사, 일반건설현장 인부, 현재는 목수로 일해왔습니다. 순수미술을 전공한 학생들이 으레 그렇듯 개인 작품 활동을 하면서 투잡 쓰리잡을 해왔었습니다.
최근 몇년간은 목수 일을 하며 재미와 보람을 느끼기도 했지만 뭔가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호주에서 목수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해보며 가끔 찾아보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호주의 졸업생 임시비자(Subclass 485) 신청 연령이 만 50세에서 만 35세로 하향 조정되었다는 소식을 보게 되었고, 기회가 사라지기 전에 도전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정보를 더 찾아보니까 목수 tafe 2년 과정을 다니고 취업하는 것보다 간호대학 편입 2년을 다니고 취업하는 것이 영주권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을것이라 판단했습니다. 호주는 일반적으로 어린 나이에 목수 견습생 시기를 보내기 때문에 30대로 견습생부터 시작하는게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또한 목수보다 간호사의 안정적인 수입이 개인시간을 가지기에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9월 중순쯤부터 pte 공부를 시작하며 유학원 여러곳에 연락했었습니다. 대부분의 상담해주시는 분들께서 사이버대 학사와 나이 때문에 합격하기 어려울것이라는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릴리님만이 영어 성적 없이 조건부 입학허가서를 받을 수 있는 학교들을 소개해주셨고 가능성이 낮더라도 도움주시겠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준비자체를 늦게 시작하기도 했고 영어점수가 1차때 안나와서 내년에 다시 준비해야하나 고민할때 릴리님께서 한번 더 격려해주신 덕분에 다시 시험 보고 점수를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 특히 GSS 작성하는 과정에서 디테일하게 이것저것 다 여쭤봐서 번거롭게 많이 했었는데 릴리님께서 항상 프로페셔널하게 이끌어주시고 세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호뉴에서 새출발을 도와주신 것을 기억하고 영주권까지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호주에서의 새로운 삶에 도전하시는 다른 많은분들도 호주유학클럽과 함께 원하는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도움주신 릴리님과 호주유학클럽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요 :)
Merry Christmas!
안녕하세요 26년 플린더스 간호 GE 에 입학하게된 순이아범입니다.
먼저 한번도 뵌적 없지만 전 과정을 함께 해주신 릴리 Lily Lily 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타임라인
- 10월 11일: PTE 첫 시험
- 10월 28일: 플린더스 GE 과정 지원
- 10월 30일: PTE 2번째 시험
- 11월 3일: 조건부 오퍼레터
- 11월 17일: COE
- 11월 28일: 학생비자 신청
- 12월 4일: 신체검사/생체인식
- 12월 10일: 학생비자 승인
저는 미술을 전공하고 미술전시회를 여는 일 외에 수입을 위해 택배상하차, 스쿠터배달알바, 인형탈스펀지조각, 방과후웹툰강사, 일반건설현장 인부, 현재는 목수로 일해왔습니다. 순수미술을 전공한 학생들이 으레 그렇듯 개인 작품 활동을 하면서 투잡 쓰리잡을 해왔었습니다.
최근 몇년간은 목수 일을 하며 재미와 보람을 느끼기도 했지만 뭔가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호주에서 목수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해보며 가끔 찾아보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호주의 졸업생 임시비자(Subclass 485) 신청 연령이 만 50세에서 만 35세로 하향 조정되었다는 소식을 보게 되었고, 기회가 사라지기 전에 도전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정보를 더 찾아보니까 목수 tafe 2년 과정을 다니고 취업하는 것보다 간호대학 편입 2년을 다니고 취업하는 것이 영주권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을것이라 판단했습니다. 호주는 일반적으로 어린 나이에 목수 견습생 시기를 보내기 때문에 30대로 견습생부터 시작하는게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또한 목수보다 간호사의 안정적인 수입이 개인시간을 가지기에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9월 중순쯤부터 pte 공부를 시작하며 유학원 여러곳에 연락했었습니다. 대부분의 상담해주시는 분들께서 사이버대 학사와 나이 때문에 합격하기 어려울것이라는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릴리님만이 영어 성적 없이 조건부 입학허가서를 받을 수 있는 학교들을 소개해주셨고 가능성이 낮더라도 도움주시겠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준비자체를 늦게 시작하기도 했고 영어점수가 1차때 안나와서 내년에 다시 준비해야하나 고민할때 릴리님께서 한번 더 격려해주신 덕분에 다시 시험 보고 점수를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 특히 GSS 작성하는 과정에서 디테일하게 이것저것 다 여쭤봐서 번거롭게 많이 했었는데 릴리님께서 항상 프로페셔널하게 이끌어주시고 세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호뉴에서 새출발을 도와주신 것을 기억하고 영주권까지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호주에서의 새로운 삶에 도전하시는 다른 많은분들도 호주유학클럽과 함께 원하는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도움주신 릴리님과 호주유학클럽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요 :)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