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번에 퍼스의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Master of IT 2026년도 02월 입학 학생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
이틀전 크리스마스 이브날 학생비자가 선물처럼 발급받게되었습니다 !!
저처럼 30대 기혼에 유학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씁니다.
무엇보다 1년넘게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도와주신
카일 법무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
진행 타임라인
2024년 02월 : 호주유학클럽 첫 상담 후 PTE공부 시작
2024년 08월 : PTE each 65 점수 완료
2024년 10월 : 호뉴 서울 코엑스 세미나 상담 후 유학 준비 본격시작
2025년 4월 2일: UWA 입학지원 (2026년도 02월)
2025년 4월 7일: CoE발급 완료
2025년 6월: 혼인신고 완료
11월 11일: 학생비자 신청
12월 24일: 학생비자 승인
중간에 추가서류가 필요없도록
카일 법무사님이 꼼꼼하게 정리해서 안내해주셨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동반자가 있음에도 신청을 늦게 한편이라 비자 승인이 조금 지연된편인거같습니다.
참고해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제 상황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저는 만 30세이고, 2025년 6월에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한국에서 IT 쪽 전공과 4년 넘는 경력이 있고,
약 3년전에 시드니 여행을 가게되면서 자연과 도시가 조화롭고
날씨와 하늘이 예쁜 호주에서 살아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전부터 해외이민은 막연히 생각만했었고 실행에 옮겨보지는 않았는데 만 30세가 다가오면서
후회하기전에 행동으로 옮겨봐야겟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담이지만 그때 당시 한국에 대학원에 면접을 보고 붙었던 터라 호주냐 한국대학원이냐 명확히
선택을 해야하는 시기여서 호주유학을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이민을 목표로 석사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유학을 가게되면 당시 결혼예정이었던 남자친구와 같이해야해서
결혼후 바로 학생비자를 신청해도되는지 등의 고민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카일법무사님께서 조언주신대료,
비자 신청 5개월전에 혼인신고를 미리하였으며
학부성적이 좋지않아 UWA 입학신청도 미리 빨리하여 무탈하게 CoE를 빠르게 발급받을수있었습니다.
카일 법무사님을 선택하게 된 이유
여러 곳에 상담을 받아봤는데
가능하다고 하였고 지방지역을 추천해주는 곳은 별로없었습니다.
처음 유선상담을 했을때 퍼스와 아들레이드중에 지역이 고민이라고 문의드렸는데
명쾌하게 카일법무사님께서 IT전공은 퍼스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아들레이드는 학교는많은데 IT일자리가 퍼스에 비해 적다고하셔서
논리적으로 퍼스를 추천해주시는 이유가 탁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외에 제가 향후 학생비자를 동반으로 할지 개인으로 할지, 혼인신고 시기 등 여쭤보았을때
명쾌하게 대답을 주셔서 든든하고 신뢰가 많이 되었습니다.
진행하면서 좋았던 점
진행하면서 좋았던 점은 서류를 정말 꼼꼼하게 봐주시고, GS 같은 큰 방향도 명확하게 잡아주신 부분입니다. 몇 번 수정이 오가긴 했지만 그 과정에서 제가 놓친 부분을 계속 체크해주셔서 오히려 더 믿음이 갔고요. 서류를 그냥 형식만 맞춰서 끝내는 게 아니라 제 상황에 맞게 디테일을 계속 다듬어 주셔서, 단계별로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헷갈리지 않고 쭉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카일 법무사님 GS 가이드가 없던 초안은 내용이 너무 추상적이라, 그걸 그대로 제출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해요. 방향 잡아주신 게 진짜 컸습니다.
또한, 질문 드리면 답도 빠르고, 답변이 애매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서류도 이건 왜 필요한지를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불안하지 않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그냥 체크리스트만 주는 게 아니라, 제가 이해하면서 준비할 수 있게 해주신 느낌이었습니다.
비자 기다리는 동안 멘탈적으로 힘들 때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상황을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 많이 안심이 됐습니다.
마무리하며
저처럼 30대이고, 기혼이고, 경력이 있어서
유학과 비자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혼자서 너무 겁먹고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케이스를 잘 이해해주고
논리적으로 준비해주시는 분과 진행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느꼈어요.
호주 비자를 진행하시는분들 카일 법무사님과 진행하시면 믿고 불안감없이 진행하실거같습니다.
2월 입학전에 퍼스에서 찾아뵙겟습니다 법무사님 ㅎㅎ
이 글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이번에 퍼스의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Master of IT 2026년도 02월 입학 학생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
이틀전 크리스마스 이브날 학생비자가 선물처럼 발급받게되었습니다 !!
저처럼 30대 기혼에 유학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씁니다.
무엇보다 1년넘게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도와주신
카일 법무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
진행 타임라인
2024년 02월 : 호주유학클럽 첫 상담 후 PTE공부 시작
2024년 08월 : PTE each 65 점수 완료
2024년 10월 : 호뉴 서울 코엑스 세미나 상담 후 유학 준비 본격시작
2025년 4월 2일: UWA 입학지원 (2026년도 02월)
2025년 4월 7일: CoE발급 완료
2025년 6월: 혼인신고 완료
11월 11일: 학생비자 신청
12월 24일: 학생비자 승인
중간에 추가서류가 필요없도록
카일 법무사님이 꼼꼼하게 정리해서 안내해주셨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동반자가 있음에도 신청을 늦게 한편이라 비자 승인이 조금 지연된편인거같습니다.
참고해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제 상황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저는 만 30세이고, 2025년 6월에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한국에서 IT 쪽 전공과 4년 넘는 경력이 있고,
약 3년전에 시드니 여행을 가게되면서 자연과 도시가 조화롭고
날씨와 하늘이 예쁜 호주에서 살아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전부터 해외이민은 막연히 생각만했었고 실행에 옮겨보지는 않았는데 만 30세가 다가오면서
후회하기전에 행동으로 옮겨봐야겟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담이지만 그때 당시 한국에 대학원에 면접을 보고 붙었던 터라 호주냐 한국대학원이냐 명확히
선택을 해야하는 시기여서 호주유학을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이민을 목표로 석사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유학을 가게되면 당시 결혼예정이었던 남자친구와 같이해야해서
결혼후 바로 학생비자를 신청해도되는지 등의 고민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카일법무사님께서 조언주신대료,
비자 신청 5개월전에 혼인신고를 미리하였으며
학부성적이 좋지않아 UWA 입학신청도 미리 빨리하여 무탈하게 CoE를 빠르게 발급받을수있었습니다.
카일 법무사님을 선택하게 된 이유
여러 곳에 상담을 받아봤는데
가능하다고 하였고 지방지역을 추천해주는 곳은 별로없었습니다.
처음 유선상담을 했을때 퍼스와 아들레이드중에 지역이 고민이라고 문의드렸는데
명쾌하게 카일법무사님께서 IT전공은 퍼스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아들레이드는 학교는많은데 IT일자리가 퍼스에 비해 적다고하셔서
논리적으로 퍼스를 추천해주시는 이유가 탁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외에 제가 향후 학생비자를 동반으로 할지 개인으로 할지, 혼인신고 시기 등 여쭤보았을때
명쾌하게 대답을 주셔서 든든하고 신뢰가 많이 되었습니다.
진행하면서 좋았던 점
진행하면서 좋았던 점은 서류를 정말 꼼꼼하게 봐주시고, GS 같은 큰 방향도 명확하게 잡아주신 부분입니다. 몇 번 수정이 오가긴 했지만 그 과정에서 제가 놓친 부분을 계속 체크해주셔서 오히려 더 믿음이 갔고요. 서류를 그냥 형식만 맞춰서 끝내는 게 아니라 제 상황에 맞게 디테일을 계속 다듬어 주셔서, 단계별로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헷갈리지 않고 쭉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카일 법무사님 GS 가이드가 없던 초안은 내용이 너무 추상적이라, 그걸 그대로 제출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해요. 방향 잡아주신 게 진짜 컸습니다.
또한, 질문 드리면 답도 빠르고, 답변이 애매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서류도 이건 왜 필요한지를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불안하지 않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그냥 체크리스트만 주는 게 아니라, 제가 이해하면서 준비할 수 있게 해주신 느낌이었습니다.
비자 기다리는 동안 멘탈적으로 힘들 때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상황을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 많이 안심이 됐습니다.
마무리하며
저처럼 30대이고, 기혼이고, 경력이 있어서
유학과 비자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혼자서 너무 겁먹고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케이스를 잘 이해해주고
논리적으로 준비해주시는 분과 진행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느꼈어요.
호주 비자를 진행하시는분들 카일 법무사님과 진행하시면 믿고 불안감없이 진행하실거같습니다.
2월 입학전에 퍼스에서 찾아뵙겟습니다 법무사님 ㅎㅎ
이 글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