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첫째 아이를 멜번 10학년으로 보낼 때 처음 시작된 인연이 어느덧 첫째의 대입, 그리고 이제는 둘째의 유학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해 주셨던 호토박이 대표님부터,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주신 제니쿠키(최진영) 실장님, 엘님, 헤나님, 클로이님까지... 정말 모든 분이 내 일처럼 신경 써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유학 준비라는 게 참 복잡한데, 궁금한 게 생겨 연락드리면 피드백도 워낙 빠르시고 가이드 주시는 대로만 차근차근 준비하면 모든 일정이 신기하게도 '척척' 맞물려 돌아가더라고요.
이번에 둘째도 첫째가 다녔던 같은 학교 10학년 텀2(4월)로 가게 되었는데요. 아직 나이가 좀 어려서 홈스테이 규정 같은 게 까다로웠거든요. 다행히 아이 상황에 맞춰 입학 시기를 세심하게 조율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첫째 때 호뉴의 전문성, 진정성을 이미 경험해 봐서 그런지, 이번 둘째 준비는 큰 불안함 없이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볼 수 있었네요.
가끔 다른 분들이 시드니 센터 방문해서 인사 나누는 후기 보면 저도 참 반갑더라고요. 마음 같아선 커피 한 잔이라도 사 들고 들러보고 싶은데, 아이들이 멜번에 있다 보니 시드니까지 발걸음하기가 쉽지 않아 늘 아쉬운 마음입니다.
유학이라는 긴 여정 동안 저희 아이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신 호뉴 팀원분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호주유학클럽2026-02-23 13:52
안녕하세요 BAFUTURU님,
시간을 내어 정성스러운 후기를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둘째분의 조기유학 역시 지금까지처럼 차분하고 순조롭게 진행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궁금하신 점이나 도움이 필요하신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시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후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BAFUTURU님, 첫째자녀 이후에 둘째자녀분까지 저희에게 맡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큰자녀분 대학입학한 것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제 곧 둘째까지 멜번에 공부하러 오면 많이 허전하실 듯 하네요.
그렇지만,점점더 독립적으로 잘 성장해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엄청난 뿌듯함도 느끼실 거라 생각이 됩니다.
요즘 조기유학 수속 후기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에 잘 정착한 모습으로 후기를 남겨주시니 더더욱 찐후기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잘 적응하고 계신 것 같아 저도 함께 안도하게 되네요ㅎㅎ
언젠가 시드니에도 들르셔서 여행하실 수 있는 시간도 꼭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상세한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BAFUTURU님.
첫째 자녀부터 둘째 자녀까지 긴 시간 동안 저희를 믿고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의 믿음과 응원이 자녀분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 유학생활을 잘 보내고 계신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녀분들의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첫째 아이를 멜번 10학년으로 보낼 때 처음 시작된 인연이 어느덧 첫째의 대입, 그리고 이제는 둘째의 유학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해 주셨던 호토박이 대표님부터,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주신 제니쿠키(최진영) 실장님, 엘님, 헤나님, 클로이님까지... 정말 모든 분이 내 일처럼 신경 써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유학 준비라는 게 참 복잡한데, 궁금한 게 생겨 연락드리면 피드백도 워낙 빠르시고 가이드 주시는 대로만 차근차근 준비하면 모든 일정이 신기하게도 '척척' 맞물려 돌아가더라고요.
이번에 둘째도 첫째가 다녔던 같은 학교 10학년 텀2(4월)로 가게 되었는데요. 아직 나이가 좀 어려서 홈스테이 규정 같은 게 까다로웠거든요. 다행히 아이 상황에 맞춰 입학 시기를 세심하게 조율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첫째 때 호뉴의 전문성, 진정성을 이미 경험해 봐서 그런지, 이번 둘째 준비는 큰 불안함 없이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볼 수 있었네요.
가끔 다른 분들이 시드니 센터 방문해서 인사 나누는 후기 보면 저도 참 반갑더라고요. 마음 같아선 커피 한 잔이라도 사 들고 들러보고 싶은데, 아이들이 멜번에 있다 보니 시드니까지 발걸음하기가 쉽지 않아 늘 아쉬운 마음입니다.
유학이라는 긴 여정 동안 저희 아이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신 호뉴 팀원분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