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호뉴를 알게 된것은 절망 속에 희망이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한국의 입시제도에 맞춰 아이가 공부하는 모습이 마음에 걸려, 중학교 3학년 때 뉴질랜드로 조기 유학을 결정했습니다. 9학년을 다니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고, 이후 호주 유학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맡겼던 유학원에서는 IELTS 시험을 본 뒤, 10학년으로 진학하거나 20주간 어학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11학년으로 올라가는 선택지를 제시했습니다. 결국 골드코스트의 하이스쿨 11학년에 입학해 졸업까지 마쳤습니다.
처음부터 브리즈번 대학의 특정 학과를 목표로 했고, 유학원에서는 ATAR 점수가 필요 없다고 하여 4과목을 이수하다가 3과목으로 줄여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12학년을 마칠 무렵 아이가 시드니에 있는 대학을 희망하게 되었고, 유학원에 이를 전달했지만 “브리즈번 이외의 대학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ATAR 과목을 충분히 이수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뒤늦게 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았고, 아이를 설득하려 했지만 아이는 단호했습니다. 시드니 대학이 아니면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는 말에 가족 간 갈등도 생겼습니다.
다른 유학원에 문의했을 때도 “지원할 수 있는 학교가 없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하루하루가 불안했고, 제 선택을 후회하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가 ‘호뉴’ 이야기를 꺼냈고, 저는 마지막 희망으로 메일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원하는 대학은 이미 지정되어 있어 도움을 드리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지만, 시드니 내 다른 대학들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아이는 크게 기뻐했고, 이후 호뉴에서 빠르게 지원과 비자 절차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추천해주신 대학의 디플로마 과정에 합격하면서 아이는 무사히 입학할 수 있었고, 브리지 비자와 정식 비자까지 모두 순조롭게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유학원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호뉴의 도움 덕분에 아이가 원하는 길을 걸을 수 있게 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서없는 저의 메일에도 늘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끝도 없는 카톡 메시지에도 아낌없이 조언을 주신 최진영 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아이가 유학 초반 불안함으로 힘들다고 말씀드렸을 때, “약속 잡아 점심이라도 먹이면서 이야기해볼게요”라고 해주신 그 따뜻한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고, 그 순간 눈물이 날 만큼 감사했습니다.
실장님의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저희 가족은 힘든 시간을 견뎌낼 수 있었고, 아이도 새로운 길을 걸어갈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호뉴를 알게 된것은 절망 속에 희망이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한국의 입시제도에 맞춰 아이가 공부하는 모습이 마음에 걸려, 중학교 3학년 때 뉴질랜드로 조기 유학을 결정했습니다. 9학년을 다니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고, 이후 호주 유학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맡겼던 유학원에서는 IELTS 시험을 본 뒤, 10학년으로 진학하거나 20주간 어학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11학년으로 올라가는 선택지를 제시했습니다. 결국 골드코스트의 하이스쿨 11학년에 입학해 졸업까지 마쳤습니다.
처음부터 브리즈번 대학의 특정 학과를 목표로 했고, 유학원에서는 ATAR 점수가 필요 없다고 하여 4과목을 이수하다가 3과목으로 줄여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12학년을 마칠 무렵 아이가 시드니에 있는 대학을 희망하게 되었고, 유학원에 이를 전달했지만 “브리즈번 이외의 대학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ATAR 과목을 충분히 이수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뒤늦게 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았고, 아이를 설득하려 했지만 아이는 단호했습니다. 시드니 대학이 아니면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는 말에 가족 간 갈등도 생겼습니다.
다른 유학원에 문의했을 때도 “지원할 수 있는 학교가 없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하루하루가 불안했고, 제 선택을 후회하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가 ‘호뉴’ 이야기를 꺼냈고, 저는 마지막 희망으로 메일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원하는 대학은 이미 지정되어 있어 도움을 드리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지만, 시드니 내 다른 대학들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아이는 크게 기뻐했고, 이후 호뉴에서 빠르게 지원과 비자 절차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추천해주신 대학의 디플로마 과정에 합격하면서 아이는 무사히 입학할 수 있었고, 브리지 비자와 정식 비자까지 모두 순조롭게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유학원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호뉴의 도움 덕분에 아이가 원하는 길을 걸을 수 있게 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서없는 저의 메일에도 늘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끝도 없는 카톡 메시지에도 아낌없이 조언을 주신 최진영 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아이가 유학 초반 불안함으로 힘들다고 말씀드렸을 때, “약속 잡아 점심이라도 먹이면서 이야기해볼게요”라고 해주신 그 따뜻한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고, 그 순간 눈물이 날 만큼 감사했습니다.
실장님의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저희 가족은 힘든 시간을 견뎌낼 수 있었고, 아이도 새로운 길을 걸어갈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