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기간 22년 9월 20일(첫 만남) ~ 23년 1월 10일(비자발급)>
갑작스런 고1 아들의 호주행이 결정이 되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가 막막한 상황이였어요. 아는 게 하나도 없이 간다고만 생각하니 문득 갈 수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들의 외삼촌이 호주에 거주 중이라 쉽게만 생각했는데 막상 알아보기 시작하니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머리만 복잡하더라고요. 아들이 원해서 보내는 유학이였는데 가라고 하고 나니 막막한 생각에 아들한테 유학 안 가고 한국에서 그냥 고등학교를 마치는 게 어떠냐는 말에 이미 학교에는 다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왜 그러시냐 하는데 참 면목이 없더군요. 아들한테는 일단 다시 알겠다고 하고...(유학은 아들이 가는데 제 머리만 아픈 느낌이 드는..)
모르면 요즘 저는 유튜브부터 시작을 합니다. 운이 좋게도 저는 호토박이 채널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호주와 관련해서는 여러 채널들이 있었지만 이 채널만큼 상세하고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설명을 해주는 곳이 없다는 생각에 몇 년 전 영상부터 정독을 하게 되었어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결국 제 입장에서는 이 선택이 신의 한수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던 중 브라이언 대표님이 한국에서 세미나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신청을 하였고 22년 9월 20일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늦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어찌보면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으로 아들과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세미나 이후 최대표님과의 만남에서 큰 내공을 느낄 수 있었고 진정성 있는 상담으로 매우 큰 신뢰가 갔습니다.
의지가 많이 됐고 믿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섰습니다.
그 이후 진행된...
교육청 접수 → 학교 선정 → 가디언 서류 및 주요 서류 전달 → 비자 접수
약 3~4개월에 걸쳐 수십통의 메일과 전화 등으로 긴밀한 소통 끝에 최종적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시드니에 계신 제니 실장님을 비롯한 실무자들의 많은 노고가 있었지만 압축하고 압축해서 위와 같이 진행이 됐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비자와 관련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절차와 서류 등이 필요했고 호뉴가 아니였다면 절대로 할 수 없었겠다는 생각이 진행하면 할수록 더 들었습니다.
1월 말에 출국이 예정 되어 있어서 시기적으로도 문제 없이 비자까지 잘 나와서 이제는 출국 준비만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고등학생 조기유학에 관해 생각하시는 분들께 잘 모르지만 하나 팁을 드리자면...
아들의 경우 고1을 마치고 가지만 그 쪽에서 다시 고1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호주 교육의 특성상 고2 이후로 가기에는 매우 어려운 여견이 있다고 합니다.
조기 유학은 반드시 고1 이전에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호뉴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너무 큰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며, 깔끔한 업무 처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호뉴 조직의 무궁한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행기간 22년 9월 20일(첫 만남) ~ 23년 1월 10일(비자발급)>
갑작스런 고1 아들의 호주행이 결정이 되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가 막막한 상황이였어요. 아는 게 하나도 없이 간다고만 생각하니 문득 갈 수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들의 외삼촌이 호주에 거주 중이라 쉽게만 생각했는데 막상 알아보기 시작하니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머리만 복잡하더라고요. 아들이 원해서 보내는 유학이였는데 가라고 하고 나니 막막한 생각에 아들한테 유학 안 가고 한국에서 그냥 고등학교를 마치는 게 어떠냐는 말에 이미 학교에는 다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왜 그러시냐 하는데 참 면목이 없더군요. 아들한테는 일단 다시 알겠다고 하고...(유학은 아들이 가는데 제 머리만 아픈 느낌이 드는..)
모르면 요즘 저는 유튜브부터 시작을 합니다. 운이 좋게도 저는 호토박이 채널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호주와 관련해서는 여러 채널들이 있었지만 이 채널만큼 상세하고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설명을 해주는 곳이 없다는 생각에 몇 년 전 영상부터 정독을 하게 되었어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결국 제 입장에서는 이 선택이 신의 한수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던 중 브라이언 대표님이 한국에서 세미나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신청을 하였고 22년 9월 20일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늦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어찌보면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으로 아들과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세미나 이후 최대표님과의 만남에서 큰 내공을 느낄 수 있었고 진정성 있는 상담으로 매우 큰 신뢰가 갔습니다.
의지가 많이 됐고 믿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섰습니다.
그 이후 진행된...
교육청 접수 → 학교 선정 → 가디언 서류 및 주요 서류 전달 → 비자 접수
약 3~4개월에 걸쳐 수십통의 메일과 전화 등으로 긴밀한 소통 끝에 최종적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시드니에 계신 제니 실장님을 비롯한 실무자들의 많은 노고가 있었지만 압축하고 압축해서 위와 같이 진행이 됐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비자와 관련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절차와 서류 등이 필요했고 호뉴가 아니였다면 절대로 할 수 없었겠다는 생각이 진행하면 할수록 더 들었습니다.
1월 말에 출국이 예정 되어 있어서 시기적으로도 문제 없이 비자까지 잘 나와서 이제는 출국 준비만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고등학생 조기유학에 관해 생각하시는 분들께 잘 모르지만 하나 팁을 드리자면...
아들의 경우 고1을 마치고 가지만 그 쪽에서 다시 고1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호주 교육의 특성상 고2 이후로 가기에는 매우 어려운 여견이 있다고 합니다.
조기 유학은 반드시 고1 이전에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호뉴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너무 큰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며, 깔끔한 업무 처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호뉴 조직의 무궁한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