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캔버라 491비자 승인되었습니다. 그동안의 타임라인과 제가 비자 준비를 하며 느꼈던 것, 아쉬운 점들을 써보려합니다. 이 글이 캔버라에서 IT 공부를 하고 계시거나 할 예정인 분들, 더 나아가 영주권까지 목표로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The university of Canberra에서 Master of Information Technology and Systems를 전공하였습니다. 2019년 말에 졸업 하고 졸업생 비자 신청과 함께 PY를 시작하고 21년 3월에 수료하였습니다. 학생 비자와 졸업생 비자 모두 호뉴 카일 법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카일 법무사님의 꼼꼼함과 프로페셔널한 일처리 덕분에 두 비자는 모두 무리 없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몇몇 호뉴를 추천해줬는데 모두가 말하길, 다른 유학원들과 달리 호뉴 컨설팅의 꼼꼼한 케어에 만족해 했고 실제로 모두 성공적으로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저는 영주권 취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적도 성적이지만 인턴쉽 기회가 있으면 무급 유급 가리지 않고 해보는 게 나중에 큰 도움이 됩니다. PY 마지막에도 3개월 무급 인턴쉽 기회가 있습니다. 이 기회를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잘 해내서 경력을 이어 나가야 합니다. 제가 지내본 바론 호주 직장은 인맥과 경력을 정말 중요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PY포함 몇 번의 인턴쉽 기회를 가졌었지만, 아쉽게 경력으로 계속 이어나가지 못했습니다. 학교 졸업 후 1년이 타임 리밋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 직장을 구하는 건 점점 더 힘들어집니다.
비자 승인 타임라인은 22년 3월 EOI 작성 - 3월 중순 캔버라 매트릭스 제출 - 3월 말 주정부 노미네이션 신청서 제출 - 4월 초 491 비자 신청 - 7월 신체검사 - 23년 1월 비자 승인 입니다. 비자 신청부터 승인까지 약 9개월 걸렸는데 보통은 4-5개월 걸린다네요. 전 운이 없는 케이스 였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21년 3월 PY 수료 후 190 비자를 준비 하고 있었습니다. 캔버라 매트릭스 점수 계산을 해볼때, 전 거주 점수에 만점을 받을 수 있어서 190도 충분히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영주권에는 IELTS each 6점이 필요하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캔버라 주정부 후원 비자는 최소 7점이 필요합니다. 이를 비자 신청 준비를 하려는 직전에 알게 되어 고생한 기억이 있네요. 거기에 여러 악재가 겹쳐 491 비자로 전향했습니다. 후기를 작성해주신 대부분 사람들이 영어 점수는 미리 만들어라 라고 강조하고 또 강조하셨었죠. 저도 알고 있었지만 최소 점수 7점이라는 부분을 놓쳐서 진짜 영주권을 받기까지 시간이 좀 더 길어졌네요.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보의 중요성입니다. 예전엔 비자 신청에 관한 정보가 6개월만에 바뀐 적도 있고 확실하지 않고 두루뭉실하게 설명된 적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자신이 목표로 하는 것은 꼼꼼하게 체크해서 계획을 잘 세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이 이런 바보같은 실수는 다들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에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반갑습니다. 식사들은 하셨습니까?
지난 토요일 캔버라 491비자 승인되었습니다. 그동안의 타임라인과 제가 비자 준비를 하며 느꼈던 것, 아쉬운 점들을 써보려합니다. 이 글이 캔버라에서 IT 공부를 하고 계시거나 할 예정인 분들, 더 나아가 영주권까지 목표로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The university of Canberra에서 Master of Information Technology and Systems를 전공하였습니다. 2019년 말에 졸업 하고 졸업생 비자 신청과 함께 PY를 시작하고 21년 3월에 수료하였습니다. 학생 비자와 졸업생 비자 모두 호뉴 카일 법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카일 법무사님의 꼼꼼함과 프로페셔널한 일처리 덕분에 두 비자는 모두 무리 없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몇몇 호뉴를 추천해줬는데 모두가 말하길, 다른 유학원들과 달리 호뉴 컨설팅의 꼼꼼한 케어에 만족해 했고 실제로 모두 성공적으로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저는 영주권 취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적도 성적이지만 인턴쉽 기회가 있으면 무급 유급 가리지 않고 해보는 게 나중에 큰 도움이 됩니다. PY 마지막에도 3개월 무급 인턴쉽 기회가 있습니다. 이 기회를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잘 해내서 경력을 이어 나가야 합니다. 제가 지내본 바론 호주 직장은 인맥과 경력을 정말 중요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PY포함 몇 번의 인턴쉽 기회를 가졌었지만, 아쉽게 경력으로 계속 이어나가지 못했습니다. 학교 졸업 후 1년이 타임 리밋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 직장을 구하는 건 점점 더 힘들어집니다.
비자 승인 타임라인은 22년 3월 EOI 작성 - 3월 중순 캔버라 매트릭스 제출 - 3월 말 주정부 노미네이션 신청서 제출 - 4월 초 491 비자 신청 - 7월 신체검사 - 23년 1월 비자 승인 입니다. 비자 신청부터 승인까지 약 9개월 걸렸는데 보통은 4-5개월 걸린다네요. 전 운이 없는 케이스 였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21년 3월 PY 수료 후 190 비자를 준비 하고 있었습니다. 캔버라 매트릭스 점수 계산을 해볼때, 전 거주 점수에 만점을 받을 수 있어서 190도 충분히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영주권에는 IELTS each 6점이 필요하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캔버라 주정부 후원 비자는 최소 7점이 필요합니다. 이를 비자 신청 준비를 하려는 직전에 알게 되어 고생한 기억이 있네요. 거기에 여러 악재가 겹쳐 491 비자로 전향했습니다. 후기를 작성해주신 대부분 사람들이 영어 점수는 미리 만들어라 라고 강조하고 또 강조하셨었죠. 저도 알고 있었지만 최소 점수 7점이라는 부분을 놓쳐서 진짜 영주권을 받기까지 시간이 좀 더 길어졌네요.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보의 중요성입니다. 예전엔 비자 신청에 관한 정보가 6개월만에 바뀐 적도 있고 확실하지 않고 두루뭉실하게 설명된 적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자신이 목표로 하는 것은 꼼꼼하게 체크해서 계획을 잘 세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이 이런 바보같은 실수는 다들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에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다시 한 번 호뉴컨설팅 팀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