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비자 / 영주권 칼럼

코로나 사태로 인한 심각한 호주의 기술난 - 신속한 기술이민 비자의 확대와 심사가 관건 - 저명한 비지니스 관계자 촉구

김법무사
2022-03-23


호주의 기술분야를 대표하는 Tech Council of Australis의 CEO가 한 경제 포럼에서, 코로나 상황이 진전되면서도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호주 국경이 전면 오픈 된 상황에서, 이로인한 호주의 심각한 기술난이 장기적인 호주 경제에 미칠 수 있는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팬데믹 전에, 유학생과 워올러들의 호주 경제에서 한 역할을 언급하면서, 기술이민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ANZ 은행의 CEOeh, 단기적으로 호주내에서 기술한 기술력을 수급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호주 정부의 신속한 기술이민 비자의 확대와 심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강조하였습니다.  이는, 현재 호주가 당면하고 있는 상황을 극명하게 설명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러니칼하게도, 현재 호주의 실업율이 4.2%로 계속 하락하고 있다며, 집권 여당은 이를 경제정책을 잘 했기 때문이라며 대대적으로 자랑하고 있지만, 이는 실은 코로나 사태로 해외 기술인력의 출국과 입국 제한으로 인한 상황인 것으로 쉽게 짐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속적인 해외 기술인력의 부재로 인한 (특히 서비스 직종)비정상적인 임금형태가 발생하기도 한다는 있다는 소식입니다.  현재 수많은 업체들이 기술인력이 부족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에 해외 기술인력 수급에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주기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호주 총선이 몇 달내로 치루어질 예정인데, 인기도가 급락하고 있는 모리슨 수상이 표심을 위해 이러한 상황에 어떠한 정치적 정책으로 이민상황에 대처할지가 큰 잠재적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 출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3-08/australia-needs-migration-boost-to-help-plug-skills-shor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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