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비자 / 영주권 칼럼

지난 1년 동안의 호주 입국자 비자별 분석

김법무사
2021-09-14


지난해 3월 부터 올 5월까지의 호주로의 입국자에 대한 데이타가 입수되었는데, 여러분이 궁금해할 수 있는 비자들의 입국 허용자수를 근거로 지난 앞으로의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간략하게 요약해드립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임시 취업비자 소지자에 대한 승인이 가장 많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직종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다를 것으로 여겨집니다.  다시 말하면, 코로나 기간 동안에 필요한 직종과 관련된 경우에 집중돼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408비자는 단기 특수 취업비자로, 코로나와 밀접하게 돤련된 관련 전문가들과 깊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는 훨씬 적은 1,699인데, 입국하지 못하고 있는 유학생의 수가 십만이 훨씬 넘는 것으로 고려할 때, 이는 아주 극소수이고, 예전에 주정부와 해당 대학과 예계된 소수의 유학생 입국과 필연적으로 연결돼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600비자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 무(전자)비자 협정이 맺어지지 않은 국가 출신들이 차지하고 있으므로, 한국분들에게 크게 의미가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601(전자 비자) 소지자의 입국 승인자수도 아주 극소수여서, 또한 크게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호주 영주권자/시민권자의 배우자나 가족인 경우는 이 비자로 입국할 수 있지만, 승인자수가 극히 적은 것을 볼 때, 이러한 상황에서 관광비자를 받았더라도, 현재에도 입국승인이 쉽게 나지 않는 것으로 추축이 됩니다.


그런데, 이 기간 동안에 한국인에 허용된 승인자 수는 9,235명입니다. 여기에는 영주권자도 포함이 돼 있고, 많은 영주권주들이 입/출국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실질적으로 임시비자 소지자가 차지하는 비유을 훨씬 적으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코로나 상황에서는, 코로나 상황 대처에 필요한 직종으로 취업비자를 소지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입국 허가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하지만, (현재의 계획/예상대로) 호주내에서의 완전 백신 접종자가 80이상이 되고 국경이 오픈이 된다면, 입국자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자에 한하여 입국을 허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므로 해외에서 호주 입국을 기다리고 있는 분들 중에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으신 분들이 가급적 빨리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정보 출처: https://www.homeaffairs.gov.au/foi/files/2021/fa-210500418-document-released.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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