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말 즉 텀1에 입학을 하는것이면 현 싯점이 그리 늦은것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몇일전 시드니교육청에 공식적으로 지원서를 제출했는데.... 조금전 시드니교육청, 국제부 국제학생 입학사정팀으로 부터 저희 호주유학클럽의 수속담당자인 Sarah 에게도아래와 같이 공문이 전달돼었습니다
여유까지는 아니지만 늦지는 않았을것이다 하고 마음편히 있었는데..... 조금씩 걱정이 되네요
조기유학을 오고자 하는 학부형과 자녀들에게 맞는 적정한 학교를 선정하는 일은 정말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자녀의 학년, 유학예상기간, 학업능력, 영어준비정도, 성향... ,
엄마의 적응력, 자금력, 운전여부, 영어정도 등등
또한 교육청에서 저희처럼 교육청공식에이젼트에게는 보통 분기별로 각 학교에 대한 지원가능여부 리스트를 보내줍니다 그 자료는 지난주 제가 글을 올렸지만, 모두에게 공개할수 없도록 교육청지침이 있기에 개별 학생에 대한 학교자료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이 리스트에서 지원가능한 학교도 고려를 해서
최종적으로 어렵게 1,2,3순위를 선정해서 교육청에 정식으로 지원서를 내면 그 중 1순위 혹은 2순위 학교가 되면 좋지만 만약 3순위도 안되고 다시 다른 학교를 선정하거나 교육청으로 부터 추천을 받으면 대부분의 엄마들은
한동안 입학허가도 나지 않은 1순위 학교를 마음에 품고 계셨기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호토박이가 입이 닳도록 항상 얘기하는것이
조기유학으로 적정한 동네의 좋은 학교는 나만을 위해 항상 입학자리가 남아 있는것이 아니니
신청과 동시에 학비를 내는것도 아니니, 우선 조기유학을 가고자 한다면 제일먼저 해야 할것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적정한 동네를 선정해야 합니다
그런다음 그 동네를 바탕으로 입학가능한 학교를 선별하고 지원서를 제출하는것입니다
모든 호주의 공립교육청 산하 공립학교들은 선착순 배정이 원칙입니다
기본적인 서류만 갖추어져 있다면, 선 지원자를 선 심사를 하고 선입학허가서를 발행합니다
이 호주조기유학관련일을 10여년동안 하면서... 참 안따가운것은 그래도 여기 호주현지에 사는 교민이라면
000 학교 000학교가 우수하다는것 정도는 초중고 자녀가 있는 학부형 교민들은 왠만큼 잘 압니다
그런데 실제 입학할때 가보면, 역시나 이런학교들은 대부분 유학생에게 제공되는 몇 안되는 자리를 거의 중국엄마 와 일부 다른나라 엄마들이 다 차지하고 있는것을 봅니다
한국엄마들이 제일 결단이 늦어요....
학교입학후 학교행정적인것이나 학교시스템, 혹은 다른아이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못마땅한것들은 1초의 기다림도 없이 항의를 하는..... 그 초스피드.... 액션을
처음 교육청에 학교신청할때도 적용좀 시키시면 좋겠어요....
호토박이 속상해서 그래요...
교육청에 에이젼트 교육받으러 가면, 한국에이젼트에서 온 담당자들 끼리 항상 한결같이 푸념하는것이...
"좋은 학교 자리잡기 넘 힘들다"
왜?...... 중국 에이젼트가 다 가져가니까요....
저희 호주유학클럽에 수속의뢰하시지 않아도 언제든 문의글 주시고 호주현지에서 도움요청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다른에이젼트에 의뢰를 하시더라도 교육청신청만큼은 좀 더 빠르게 하는것이
조기유학의 핵심중에 핵심인 동네선정을 잘할수 있고, 그 동네안에 적정한 학교에 배정을 받을수 있습니다
사립학교도 마찮가지 입니다. 기본적인 성적등에 문제가 없다면 사립학교 역시 유학생은 별도의 지원시기를 두고 입학지원을 받는것이 아니라 선착순지원에 선착순 배정입니다
호주유학클럽 [호뉴유학이민컨설팅그룹]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근들어 호주조기유학관련으로 저희 카페와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저희도 더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제가 서울센타로 출장을 나가서 초중등학생 세미나와 고등학생대상 호주조기유학 세미나를 했었는데...
그때 방문하셨던 분들중 몇몇 가족의 자녀들을 현재 수속중에 있는데요....
2019년 1월말 즉 텀1에 입학을 하는것이면 현 싯점이 그리 늦은것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몇일전 시드니교육청에 공식적으로 지원서를 제출했는데.... 조금전 시드니교육청, 국제부 국제학생 입학사정팀으로 부터 저희 호주유학클럽의 수속담당자인 Sarah 에게도아래와 같이 공문이 전달돼었습니다
여유까지는 아니지만 늦지는 않았을것이다 하고 마음편히 있었는데..... 조금씩 걱정이 되네요
그런다음 그 동네를 바탕으로 입학가능한 학교를 선별하고 지원서를 제출하는것입니다
모든 호주의 공립교육청 산하 공립학교들은 선착순 배정이 원칙입니다
기본적인 서류만 갖추어져 있다면, 선 지원자를 선 심사를 하고 선입학허가서를 발행합니다
이 호주조기유학관련일을 10여년동안 하면서... 참 안따가운것은 그래도 여기 호주현지에 사는 교민이라면
000 학교 000학교가 우수하다는것 정도는 초중고 자녀가 있는 학부형 교민들은 왠만큼 잘 압니다
그런데 실제 입학할때 가보면, 역시나 이런학교들은 대부분 유학생에게 제공되는 몇 안되는 자리를 거의 중국엄마 와 일부 다른나라 엄마들이 다 차지하고 있는것을 봅니다
한국엄마들이 제일 결단이 늦어요....
학교입학후 학교행정적인것이나 학교시스템, 혹은 다른아이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못마땅한것들은 1초의 기다림도 없이 항의를 하는..... 그 초스피드.... 액션을
처음 교육청에 학교신청할때도 적용좀 시키시면 좋겠어요....
호토박이 속상해서 그래요...
교육청에 에이젼트 교육받으러 가면, 한국에이젼트에서 온 담당자들 끼리 항상 한결같이 푸념하는것이...
"좋은 학교 자리잡기 넘 힘들다"
왜?...... 중국 에이젼트가 다 가져가니까요....
저희 호주유학클럽에 수속의뢰하시지 않아도 언제든 문의글 주시고 호주현지에서 도움요청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다른에이젼트에 의뢰를 하시더라도 교육청신청만큼은 좀 더 빠르게 하는것이
조기유학의 핵심중에 핵심인 동네선정을 잘할수 있고, 그 동네안에 적정한 학교에 배정을 받을수 있습니다
사립학교도 마찮가지 입니다. 기본적인 성적등에 문제가 없다면 사립학교 역시 유학생은 별도의 지원시기를 두고 입학지원을 받는것이 아니라 선착순지원에 선착순 배정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호주조기유학에서 동네선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좀 더 이해가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