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유학클럽 [호뉴유학이민컨설팅] 여러분 안녕하세요
종종 큰 꿈을 안고 수년을 준비해서 호주유학을 결심한 사람이 생각지도 않게 호주학생비자가 거절되어서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난감한 상황에 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주학생비자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힘들고 귀찮더라도 처음 신청할때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수치로 설명을 드리면,
학생비자를 신청해서 위와 같은 사유로 일단 거절이 되면,
그 다음 학생비자 신청에는 10배의 노력을 기울여도 학생비자를 성공적으로 받는 확율은 1/10 로 떨어집니다.
즉 100배 쯤 힘들어진다 보셔야 해요.
한국여권 소지자가 호주학생비자를 신청하면, 호주정부가 정해놓은 국가등급에서 한국은 최상위 1등급국가이지만,
그렇다고 누구나 학생비자를 신청한다고 모두가 받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호주학생비자를 받기에 자신에게 불리한 요소가 있다면 거절된 후 100배의 노력을 기울이려 하지 마시고 처음에 좀 더 시간여유를 가지고 잘 준비하셔야 합니다. 제발요....
1. 수년째 무직 (일은 했지만 서류상 증명이 안되는것 포함)으로 있다가 학생비자 신청하는 경우
2. 학사나 석사까지 있는 사람이 전문대 레벨의 학위과정을 신청하는 경우
3. 자신의 이전 학력이나 경력사항과 전혀 무관한 과정으로 학생비자 신청하는 경우
4. 자산의 이전 학력이나 경력사항과 아주 밀접한 과정으로 학생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5. 동반자 (배우자 또는 자녀) 가 있는 경우
6. 호주에 단기비자로 이미 수년을 채류한 경우 (워홀비자 세컨... 서드까지 하고 난 후 전문대 과정의 직업교육과정 신청)
7. 호주에 친인척이 있는 경우
8. 등급이 낮은 학교에 등록할때
(호주의 학교는 비자심사 기준에서 1,2,3등급으로 나눟어져 있습니다. 학비싸고 학교적게가고 돈 벌시간 많은.... (속칭 비자연장용 학교, 체류목적 학교 등) 네, 이런 학교 대부분은 3등급으로 분류된 학교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이런 학교에 등록후 학생비자 신청하면 확실히 거절될 확율히 월등히 높아집니다)
위에서 3과 4번은 혼돈하시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IT 학사를 나오고 IT분야에서 5년을 일하던 사람이 갑자기 요리과정으로 학생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는 3번에 해당하는것이고,
이 사람이 IT 전문대 레벨의 과정으로 신청하는 경우는 4번에 해당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학위레벨보다 더 낮은 과정을 신청할때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7번의 경우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이민성 심사관에 따라서 보는 관점이 다를수 있는데....
예를 들면,
IT분야로 학생비자 신청시 호주 시드니에 IT관련 일을 하는 사촌형이 살아서 나는 시드니로 갈것이고 사촌형 집에 살것이고 사촌형이 IT 인턴 자리도 알아봐 줄것이다..... 라는 논리라면 비자 거절하기 딱 좋은 케이스가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학생비자는 임시비자 이고 학업하는 동안만 임시로 호주에 거주할것이고 이후에는 본국으로 돌아갈것이다
라고 어필이 되어야 하고 심사관이 봤을때도 이 사람 본국으로 돌아가겠네 라는 인식이 들게 해야 합니다.
이런 사항들을 GTE (학업의 당위성) 라는 서류에 잘 설명해 내야 합니다
아래 제가 올린 "GTE 작성법" 을 참고하시면 호주학생비자 준비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https://youtu.be/UhfY3STlM9U

https://youtu.be/wDDF91-KA7E

절대 온라인에 돌아다니는 GTE 샘플같은 것을 구해서 자신의 스토리에 대입하면 안됩니다.
GTE 는 철저히 자신만의 이야기 여야 합니다
호주학생비자 심사의 핵심중에 핵심인 GTE 서류는 이제 300자 이내로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처럼 A4 용지 여러장을 제출하는 것 자체가 안됩니다.
얼핏 보면 300자로 짧아졌으니 더 간단해 보이겠지만, 변명(위 8가지 에 해당하는 경우) 을 해야 하는 사람일수록 더 힘들어졌습니다. 300자로 다 설명이 되어지지 않으니까요.
GTE 300자로 아주 짧아졌지만, 그래도 GTE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호주유학클럽 [호뉴유학이민컨설팅] 여러분 안녕하세요
종종 큰 꿈을 안고 수년을 준비해서 호주유학을 결심한 사람이 생각지도 않게 호주학생비자가 거절되어서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난감한 상황에 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주학생비자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힘들고 귀찮더라도 처음 신청할때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수치로 설명을 드리면,
학생비자를 신청해서 위와 같은 사유로 일단 거절이 되면,
그 다음 학생비자 신청에는 10배의 노력을 기울여도 학생비자를 성공적으로 받는 확율은 1/10 로 떨어집니다.
즉 100배 쯤 힘들어진다 보셔야 해요.
한국여권 소지자가 호주학생비자를 신청하면, 호주정부가 정해놓은 국가등급에서 한국은 최상위 1등급국가이지만,
그렇다고 누구나 학생비자를 신청한다고 모두가 받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호주학생비자를 받기에 자신에게 불리한 요소가 있다면 거절된 후 100배의 노력을 기울이려 하지 마시고 처음에 좀 더 시간여유를 가지고 잘 준비하셔야 합니다. 제발요....
1. 수년째 무직 (일은 했지만 서류상 증명이 안되는것 포함)으로 있다가 학생비자 신청하는 경우
2. 학사나 석사까지 있는 사람이 전문대 레벨의 학위과정을 신청하는 경우
3. 자신의 이전 학력이나 경력사항과 전혀 무관한 과정으로 학생비자 신청하는 경우
4. 자산의 이전 학력이나 경력사항과 아주 밀접한 과정으로 학생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5. 동반자 (배우자 또는 자녀) 가 있는 경우
6. 호주에 단기비자로 이미 수년을 채류한 경우 (워홀비자 세컨... 서드까지 하고 난 후 전문대 과정의 직업교육과정 신청)
7. 호주에 친인척이 있는 경우
8. 등급이 낮은 학교에 등록할때
(호주의 학교는 비자심사 기준에서 1,2,3등급으로 나눟어져 있습니다. 학비싸고 학교적게가고 돈 벌시간 많은.... (속칭 비자연장용 학교, 체류목적 학교 등) 네, 이런 학교 대부분은 3등급으로 분류된 학교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이런 학교에 등록후 학생비자 신청하면 확실히 거절될 확율히 월등히 높아집니다)
위에서 3과 4번은 혼돈하시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IT 학사를 나오고 IT분야에서 5년을 일하던 사람이 갑자기 요리과정으로 학생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는 3번에 해당하는것이고,
이 사람이 IT 전문대 레벨의 과정으로 신청하는 경우는 4번에 해당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학위레벨보다 더 낮은 과정을 신청할때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7번의 경우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이민성 심사관에 따라서 보는 관점이 다를수 있는데....
예를 들면,
IT분야로 학생비자 신청시 호주 시드니에 IT관련 일을 하는 사촌형이 살아서 나는 시드니로 갈것이고 사촌형 집에 살것이고 사촌형이 IT 인턴 자리도 알아봐 줄것이다..... 라는 논리라면 비자 거절하기 딱 좋은 케이스가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학생비자는 임시비자 이고 학업하는 동안만 임시로 호주에 거주할것이고 이후에는 본국으로 돌아갈것이다
라고 어필이 되어야 하고 심사관이 봤을때도 이 사람 본국으로 돌아가겠네 라는 인식이 들게 해야 합니다.
이런 사항들을 GTE (학업의 당위성) 라는 서류에 잘 설명해 내야 합니다
아래 제가 올린 "GTE 작성법" 을 참고하시면 호주학생비자 준비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https://youtu.be/UhfY3STlM9U
https://youtu.be/wDDF91-KA7E
절대 온라인에 돌아다니는 GTE 샘플같은 것을 구해서 자신의 스토리에 대입하면 안됩니다.
GTE 는 철저히 자신만의 이야기 여야 합니다
호주학생비자 심사의 핵심중에 핵심인 GTE 서류는 이제 300자 이내로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처럼 A4 용지 여러장을 제출하는 것 자체가 안됩니다.
얼핏 보면 300자로 짧아졌으니 더 간단해 보이겠지만, 변명(위 8가지 에 해당하는 경우) 을 해야 하는 사람일수록 더 힘들어졌습니다. 300자로 다 설명이 되어지지 않으니까요.
GTE 300자로 아주 짧아졌지만, 그래도 GTE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구체적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