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호주유학클럽 데이빗입니다.
호주로 적산사(Quantity Surveyors) 또는 측량사(Surveyors)가
영주권 도전이 가능한 직군인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오늘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카페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이제 호주영주권 도전 유학에 있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전공선택이라는 것 다들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전공은 중장기 필요직군(MLTSSL)직군에 속해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게 되는데요.
네 적산사와 측량사는 모두 MLTSSL에 속해있는 직군 중 하나입니다.

먼저 적산사와 측량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를 비교해 볼까요?

적산사의 경우 건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 알아야 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관련 분야에 대한 경력이 있으신 분이 좀 더 나은 상황이 되실 수 있으며
측량사는 말그대로 땅의 정확한 평수나 기울기같은 토지를
측량을 하는 업무라고 봐주시면 될텐데요. 비유를 하자면
적산사는 건설 프로젝트에서 돈을 관리하는 회계사
측량사는 땅의 경계를 재고 지도화하는 엔지니어
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호주 취업 사이트인 SEEK에서 해당 직군에 대한 평가한 내용을 살펴보면

각 직군에 대한 성장률을 20.5%로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라봐주고 있습니다.
적산사의 경우 3,500명이 측량사의 경우 9,700명이 고용되어 있다고 통계가 되어있기에
단순하게 일할사람을 구하는 숫자는 적산사가 높지만 고용시장의 고용된 규모를 보면
측량사가 좀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호주영주권에 도전하게 된다면 점수제의 경우 기술심사통과가 필수라는 것을 알고 계실텐데요.
적산사와 측량사의 경우 위에 이미지에 나와있듯
적산사의 경우 AIQS https://www.aiqs.com.au/
측량사의 경우 GCA https://geospatialcouncil.org.au/
각각 상이하기 때문에 내용 살펴보실 수 있게 링크 함께 달아드리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사이트를 한 번 들어가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기술심사기관이나 기준은 언제든 변경될 수 있습니다)
AIQS의 경우 인증된 코스에 대해 명시를 해놓아서 정해진 선택지 안에서 결정을 하면 되는데
GCA의 경우 따로 인증된 코스에 대한 명시가 없기 때문에 Surveying 전공을 이수하셔야 할텐데요.
3년짜리의 학업으로는 부족하고 4년짜리 학사학업을 하셔야 하시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두 직군의 장점은 경력없이도 요구되는 학업을 문제없이 마치면
기술심사를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일텐데요.
학교에서 어떤 것들은 배우는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싶으시다면
뉴캐슬대학교에서 적산학과도 측량학과를 각각 가지고 있으니 한 번 살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게 어떤 것일까라고 고민해 보신 후 선택을 해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적산사 관련해서는 예전에 진학할 수 있는 학교와 과정들도 대략적으로
포스팅해 놓은 게시물이 있으니 아래 링크 들어가시어 필요하신 분들은 살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honewgroup/54638
호주유학, 호주이민, 호주대입에 대해 본인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상단에 있는 1:1전문상담으로
본인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그럼 함께 어떤 방향이 나을지에 대한 이야기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호주유학클럽 데이빗입니다.
호주로 적산사(Quantity Surveyors) 또는 측량사(Surveyors)가
영주권 도전이 가능한 직군인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오늘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카페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이제 호주영주권 도전 유학에 있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전공선택이라는 것 다들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전공은 중장기 필요직군(MLTSSL)직군에 속해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게 되는데요.
네 적산사와 측량사는 모두 MLTSSL에 속해있는 직군 중 하나입니다.
먼저 적산사와 측량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를 비교해 볼까요?
적산사의 경우 건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 알아야 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관련 분야에 대한 경력이 있으신 분이 좀 더 나은 상황이 되실 수 있으며
측량사는 말그대로 땅의 정확한 평수나 기울기같은 토지를
측량을 하는 업무라고 봐주시면 될텐데요. 비유를 하자면
적산사는 건설 프로젝트에서 돈을 관리하는 회계사
측량사는 땅의 경계를 재고 지도화하는 엔지니어
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호주 취업 사이트인 SEEK에서 해당 직군에 대한 평가한 내용을 살펴보면
각 직군에 대한 성장률을 20.5%로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라봐주고 있습니다.
적산사의 경우 3,500명이 측량사의 경우 9,700명이 고용되어 있다고 통계가 되어있기에
단순하게 일할사람을 구하는 숫자는 적산사가 높지만 고용시장의 고용된 규모를 보면
측량사가 좀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호주영주권에 도전하게 된다면 점수제의 경우 기술심사통과가 필수라는 것을 알고 계실텐데요.
적산사와 측량사의 경우 위에 이미지에 나와있듯
적산사의 경우 AIQS https://www.aiqs.com.au/
측량사의 경우 GCA https://geospatialcouncil.org.au/
각각 상이하기 때문에 내용 살펴보실 수 있게 링크 함께 달아드리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사이트를 한 번 들어가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기술심사기관이나 기준은 언제든 변경될 수 있습니다)
AIQS의 경우 인증된 코스에 대해 명시를 해놓아서 정해진 선택지 안에서 결정을 하면 되는데
GCA의 경우 따로 인증된 코스에 대한 명시가 없기 때문에 Surveying 전공을 이수하셔야 할텐데요.
3년짜리의 학업으로는 부족하고 4년짜리 학사학업을 하셔야 하시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두 직군의 장점은 경력없이도 요구되는 학업을 문제없이 마치면
기술심사를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일텐데요.
학교에서 어떤 것들은 배우는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싶으시다면
뉴캐슬대학교에서 적산학과도 측량학과를 각각 가지고 있으니 한 번 살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게 어떤 것일까라고 고민해 보신 후 선택을 해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적산사 관련해서는 예전에 진학할 수 있는 학교와 과정들도 대략적으로
포스팅해 놓은 게시물이 있으니 아래 링크 들어가시어 필요하신 분들은 살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honewgroup/54638
호주유학, 호주이민, 호주대입에 대해 본인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상단에 있는 1:1전문상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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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함께 어떤 방향이 나을지에 대한 이야기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