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호주유학클럽 데이빗입니다.
지난 6월에 전세계 대학교 순위 지표 중 하나인
QS세계대학순위에서 평가한 2026년 대학교 순위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이번에는 어떤 순위적인 변동이 있었는지
같이 살펴보고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 freepik
먼저 QS world university rankings가 무엇인지 살펴보자면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전 세계 주요 대학들을 평가하여 발표하는 대표적인 대학 순위입니다.
다각도에서 평가를 하여 점수산정을 하게됩니다.


먼저 전세계 1~10위까지를 살펴보면
아마 대부분이 한국에 계시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대학들이 많으실 겁니다.
올해에도 작년에 이어 MIT가 1위를 차지하였네요.
10위권에 분포되어 있는 대학의 나라들은
미국, 영국, 싱가포르, 스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대학교들은 어느 순위쯤 안착되어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1000위권 안으로 들어온 대학만 가져와 봤습니다.
한국내에서의 1위는 서울대학교가 차지하였으나 전체순위는 기존보다 조금 하락하였습니다.
연대와 고대는 조금 상승하였구요.
한국에서 저희가 인식하고 있는 전체적인 순위라는 조금 차이가 있죠?
카이스트가 왜 없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카이스트의 경우
이슈가 있었어서 이번 2026년 대학순위 평가에서는 제외되고
2027년에 다시 평가로 들어올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제일 궁금하셨을 호주대학교 순위가 될텐데요.

G8대학교들이 8위까지 포진되고 그 다음으로 작년과 마찬가지로
UTS가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호주대학교 전체의 순위가 떨어졌는데요.
에디스코완대학교가 29계단이나 상승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순위가 떨어진 것에 대해 The guardian에서 기사도 내었었는데요.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 한 번 살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The Guardian 2026 QS 관련기사
전체적으로 순위가 떨어진 부분에 있어 단순 학교의 평판보다는 정책적인 분위기가
어느 정도 작용이 되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조건 높은 순위가 좋은 대학이고 낮은 순위가 나쁜대학이다는 아니지만
대학교 선택에 있어 지표가 어느 정도 작용되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좀 더 높은 순위로 안착하길 바라게 되는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호주유학클럽 데이빗입니다.
지난 6월에 전세계 대학교 순위 지표 중 하나인
QS세계대학순위에서 평가한 2026년 대학교 순위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이번에는 어떤 순위적인 변동이 있었는지
같이 살펴보고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 freepik
먼저 QS world university rankings가 무엇인지 살펴보자면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전 세계 주요 대학들을 평가하여 발표하는 대표적인 대학 순위입니다.
다각도에서 평가를 하여 점수산정을 하게됩니다.
먼저 전세계 1~10위까지를 살펴보면
아마 대부분이 한국에 계시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대학들이 많으실 겁니다.
올해에도 작년에 이어 MIT가 1위를 차지하였네요.
10위권에 분포되어 있는 대학의 나라들은
미국, 영국, 싱가포르, 스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대학교들은 어느 순위쯤 안착되어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1000위권 안으로 들어온 대학만 가져와 봤습니다.
한국내에서의 1위는 서울대학교가 차지하였으나 전체순위는 기존보다 조금 하락하였습니다.
연대와 고대는 조금 상승하였구요.
한국에서 저희가 인식하고 있는 전체적인 순위라는 조금 차이가 있죠?
카이스트가 왜 없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카이스트의 경우
이슈가 있었어서 이번 2026년 대학순위 평가에서는 제외되고
2027년에 다시 평가로 들어올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제일 궁금하셨을 호주대학교 순위가 될텐데요.
G8대학교들이 8위까지 포진되고 그 다음으로 작년과 마찬가지로
UTS가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호주대학교 전체의 순위가 떨어졌는데요.
에디스코완대학교가 29계단이나 상승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순위가 떨어진 것에 대해 The guardian에서 기사도 내었었는데요.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 한 번 살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The Guardian 2026 QS 관련기사
전체적으로 순위가 떨어진 부분에 있어 단순 학교의 평판보다는 정책적인 분위기가
어느 정도 작용이 되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조건 높은 순위가 좋은 대학이고 낮은 순위가 나쁜대학이다는 아니지만
대학교 선택에 있어 지표가 어느 정도 작용되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좀 더 높은 순위로 안착하길 바라게 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