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서울센터 Lily 입니다 :D
호주 브리즈번에는 시티캣(City Cat)이라는 교통수단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Brisbane Holiday Village
시티캣은 브리즈번 시민들의 출퇴근과 관광을 동시에 책임지는 수상 교통수단인데요.
선착장이 브리즈번 중심 업무지구(CBD)와 가까워서 출근 피크 타임인 아침에도
직장인들은 빠르고 편리하게 출퇴근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티캣은 1996년 첫 운항 이후 약 30년간 운영되면서 브리즈번강 약 20km 구간, 22개 선착장을 오가며
버스와 트레인과 함께 시민들의 핵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단순한 출퇴근 수단을 넘어 브리즈번에 관광 명소이기도 한데요.
실외 개방형 좌석도 갖추고 있어 강 위를 달리며 시원한 바람과 함께 브리즈번의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오전 출근 시간 이후에는 직장인보다 관광객과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많아진다고 해요.
평일과 토요일은 약 10~15분 간격, 일요일과 공휴일은 15~3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소음 문제도 크지 않아 주민들의 민원이 거의 없는 편이라고 하네요 :)
시드니 페리 VS 브리즈번 시티캣 차이
시드니에서의 페리는 타면서 바다와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같은 풍경을 즐기는 경험이 강조되고
실제로 관광객들이 일정에 꼭 넣는 관광 코스 같은 성격이 강한데요.
반면 브리즈번의 시티캣은 도시 구조 자체가 브리즈번강을 따라 발달하다 보니,
강을 건너거나 따라 이동하는 데에 실질적인 대중교통 수단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도 최근에 한강버스가 도입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브리즈번 시티캣의 운영 경험과 노하우가 큰 참고가 되었다고 해요.
앞으로 한국에서도 이런 수상 교통수단이 더욱 대중화되어 쾌적하고 여유로운 출퇴근길이 생겨나면 좋겠습니다 +_+
브리즈번에 계시거나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씩 타셔서 도시의 풍경을 감상하셔도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서울센터 Lily 입니다 :D
호주 브리즈번에는 시티캣(City Cat)이라는 교통수단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Brisbane Holiday Village
시티캣은 브리즈번 시민들의 출퇴근과 관광을 동시에 책임지는 수상 교통수단인데요.
선착장이 브리즈번 중심 업무지구(CBD)와 가까워서 출근 피크 타임인 아침에도
직장인들은 빠르고 편리하게 출퇴근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티캣은 1996년 첫 운항 이후 약 30년간 운영되면서 브리즈번강 약 20km 구간, 22개 선착장을 오가며
버스와 트레인과 함께 시민들의 핵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단순한 출퇴근 수단을 넘어 브리즈번에 관광 명소이기도 한데요.
실외 개방형 좌석도 갖추고 있어 강 위를 달리며 시원한 바람과 함께 브리즈번의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오전 출근 시간 이후에는 직장인보다 관광객과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많아진다고 해요.
평일과 토요일은 약 10~15분 간격, 일요일과 공휴일은 15~3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소음 문제도 크지 않아 주민들의 민원이 거의 없는 편이라고 하네요 :)
시드니 페리 VS 브리즈번 시티캣 차이
시드니에서의 페리는 타면서 바다와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같은 풍경을 즐기는 경험이 강조되고
실제로 관광객들이 일정에 꼭 넣는 관광 코스 같은 성격이 강한데요.
반면 브리즈번의 시티캣은 도시 구조 자체가 브리즈번강을 따라 발달하다 보니,
강을 건너거나 따라 이동하는 데에 실질적인 대중교통 수단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도 최근에 한강버스가 도입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브리즈번 시티캣의 운영 경험과 노하우가 큰 참고가 되었다고 해요.
앞으로 한국에서도 이런 수상 교통수단이 더욱 대중화되어 쾌적하고 여유로운 출퇴근길이 생겨나면 좋겠습니다 +_+
브리즈번에 계시거나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씩 타셔서 도시의 풍경을 감상하셔도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