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서울센터 Lily 입니다.

어제는 SCU 대학에서 호텔학과 졸업 이후 호텔 매니저로 영주권에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소개하는 웨비나 세션에 참석했었는데요.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 포스팅으로 공유드리니,
호텔학과 진학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께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
⚠️ 주의: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실제 비자 신청이나 영주권 전략은 반드시 공인 이민법무사의 자문을 거쳐야 합니다.
정부 정책 및 주정부 규정은 언제든 변경될 수 있습니다.
먼저, 호주 호텔 매니저는 어떤 직군에 속해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직업명: Hotel or Motel Manager
· 현재 STSOL (단기필요직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ACT주(캔버라)의 경우, 이 직종에 Critical Skills List에 포함되어 있어,
해당 지역에서 경력을 쌓으면 영주권으로의 패스웨이가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비자 종류별 영주권 도전 가이드
1. Skills in Demand (SID) - Subclass 482
· CSOL에 해당되며 고용주 스폰서 필요
· 기본 2년 유효, 호주 내에서 추가 2년 연장 가능
· SID 비자로 2년 근무 후 영주비자 신청 가능
비자 신청 조건
· 고용주 확보
· 풀타임 2년 경력
· 기술심사 통과
· 영어: IELTS 최소 5.0 이상
➡️ 졸업 후 485비자(졸업생임시비자)로 풀타임 근무 경험을 쌓은 뒤 482 비자로 전환 가능
영주권으로 이어지는 비자는 아니지만, 호주에서 최대 4년까지 경력을 쌓을 수 있다는 것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2. Skilled Employer Sponsored Regional (Provisional) Visa - Subclass 494
· 지방지역 후원 비자
· Regional Occupation List에 해당 직종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 최대 5년간 거주 가능
· 조건 충족 시, 3년 후 191 영주 비자로 전환 가능
비자 신청 조건
· 기술심사 통과
· 3년 관련 경력
· 해당 지방지역 거주 및 근무
3. Skilled Work Regional (Provisional) Visa - Subclass 491
· 점수제 이민으로 도전할 수 있는 경로
· 주정부 후원 또는 가족 스폰서십 필요
· 호텔 매니저 직군은 일부 주(남호주, 타즈매니아, NT 등) 에서 가능
· 퍼스 역시 지방지역으로 분류되어 유리
비자 신청 조건
· 기술심사 통과
· 점수표 최소 65점 이상
· 주정부 후원 조건 (잡 오퍼, 해당 주에서 학업 및 경력 등 주별 상이)
4. Employer Nomination Scheme (ENS) - Subclass 186
· CSOL 직군에 속해 있어, 영주 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 Direct Entry로서도 바로 지원이 가능하며,
482 비자 소지자가 동일 직무에서 2년 근무의 조건을 충족하면
186 TRT Stream (임시 거주 후 전환 경로)을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5, Skilled Nominated Visa - Subclass 190
· 대표적인 주정부 노미네이션 영주권 비자
· 호텔 매니저는 MLTSSL 직군은 아니지만, 일부 주에서는 특정 조건 시 노미네이션이 가능합니다.
예시)
- 해당 주에서 학업을 이수한 경우
- 관련 경력이 있는 경우
- 지방지역 근무 또는 in-demand industry (수요가 많은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경우
6. Graduate Visa - Subclass 485
마지막으로, 졸업 후 활용 가능한 졸업생 임시 비자입니다.
직접 영주권으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영주권으로 도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비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를 학교 측에서도 권장하고 있습니다.
활용 포인트💡
· 최대 2년간 호주 내에서 풀타임 근무 가능
· 경력 점수 확보 (예: 경력 1년 → 5점 추가)
· 영어 점수 향상 기회
- IELTS 7.0 (Each band) → +10점
- IELTS 8.0 (Each band) → +20점
· NATTI 통번역 자격 → +5점 추가 가능
실제로, 졸업생 임시비자를 활용해 경력을 쌓는 동시에
어학원에서 IELTS 준비반 수업을 수강하며 영어 점수를 향상시키는 학생들도 많다고 합니다.
IELTS 6.0도 낮은 점수는 아니지만, 이민 점수 경쟁에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IELTS 7.0의 점수는 있어야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국 호주 정부는 영어 능력이 뛰어난 지원자를 특히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호텔 매니저로 영주권을 도전할 수 있는 루트를 살펴보았는데요.
결국 어떤 전공을 선택하든, 영어 능력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호주대학 입학을 준비하시는 분들, 영주권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 모두 영어 공부 화이팅입니다!!
호주대학입학 및 호주영주권유학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께는
저희 코엑스 9월 세미나가 알맞은 패스웨이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포스팅을 참고해주시고,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https://cafe.naver.com/honewgroup/61059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서울센터 Lily 입니다.
어제는 SCU 대학에서 호텔학과 졸업 이후 호텔 매니저로 영주권에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소개하는 웨비나 세션에 참석했었는데요.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 포스팅으로 공유드리니,
호텔학과 진학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께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
⚠️ 주의: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실제 비자 신청이나 영주권 전략은 반드시 공인 이민법무사의 자문을 거쳐야 합니다.
정부 정책 및 주정부 규정은 언제든 변경될 수 있습니다.
먼저, 호주 호텔 매니저는 어떤 직군에 속해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직업명: Hotel or Motel Manager
· 현재 STSOL (단기필요직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ACT주(캔버라)의 경우, 이 직종에 Critical Skills List에 포함되어 있어,
해당 지역에서 경력을 쌓으면 영주권으로의 패스웨이가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1. Skills in Demand (SID) - Subclass 482
· CSOL에 해당되며 고용주 스폰서 필요
· 기본 2년 유효, 호주 내에서 추가 2년 연장 가능
· SID 비자로 2년 근무 후 영주비자 신청 가능
비자 신청 조건
· 고용주 확보
· 풀타임 2년 경력
· 기술심사 통과
· 영어: IELTS 최소 5.0 이상
➡️ 졸업 후 485비자(졸업생임시비자)로 풀타임 근무 경험을 쌓은 뒤 482 비자로 전환 가능
영주권으로 이어지는 비자는 아니지만, 호주에서 최대 4년까지 경력을 쌓을 수 있다는 것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2. Skilled Employer Sponsored Regional (Provisional) Visa - Subclass 494
· 지방지역 후원 비자
· Regional Occupation List에 해당 직종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 최대 5년간 거주 가능
· 조건 충족 시, 3년 후 191 영주 비자로 전환 가능
비자 신청 조건
· 기술심사 통과
· 3년 관련 경력
· 해당 지방지역 거주 및 근무
3. Skilled Work Regional (Provisional) Visa - Subclass 491
· 점수제 이민으로 도전할 수 있는 경로
· 주정부 후원 또는 가족 스폰서십 필요
· 호텔 매니저 직군은 일부 주(남호주, 타즈매니아, NT 등) 에서 가능
· 퍼스 역시 지방지역으로 분류되어 유리
비자 신청 조건
· 기술심사 통과
· 점수표 최소 65점 이상
· 주정부 후원 조건 (잡 오퍼, 해당 주에서 학업 및 경력 등 주별 상이)
4. Employer Nomination Scheme (ENS) - Subclass 186
· CSOL 직군에 속해 있어, 영주 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 Direct Entry로서도 바로 지원이 가능하며,
482 비자 소지자가 동일 직무에서 2년 근무의 조건을 충족하면
186 TRT Stream (임시 거주 후 전환 경로)을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5, Skilled Nominated Visa - Subclass 190
· 대표적인 주정부 노미네이션 영주권 비자
· 호텔 매니저는 MLTSSL 직군은 아니지만, 일부 주에서는 특정 조건 시 노미네이션이 가능합니다.
예시)
- 해당 주에서 학업을 이수한 경우
- 관련 경력이 있는 경우
- 지방지역 근무 또는 in-demand industry (수요가 많은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경우
6. Graduate Visa - Subclass 485
마지막으로, 졸업 후 활용 가능한 졸업생 임시 비자입니다.
직접 영주권으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영주권으로 도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비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를 학교 측에서도 권장하고 있습니다.
활용 포인트💡
· 최대 2년간 호주 내에서 풀타임 근무 가능
· 경력 점수 확보 (예: 경력 1년 → 5점 추가)
· 영어 점수 향상 기회
- IELTS 7.0 (Each band) → +10점
- IELTS 8.0 (Each band) → +20점
· NATTI 통번역 자격 → +5점 추가 가능
실제로, 졸업생 임시비자를 활용해 경력을 쌓는 동시에
어학원에서 IELTS 준비반 수업을 수강하며 영어 점수를 향상시키는 학생들도 많다고 합니다.
IELTS 6.0도 낮은 점수는 아니지만, 이민 점수 경쟁에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IELTS 7.0의 점수는 있어야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국 호주 정부는 영어 능력이 뛰어난 지원자를 특히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호텔 매니저로 영주권을 도전할 수 있는 루트를 살펴보았는데요.
결국 어떤 전공을 선택하든, 영어 능력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호주대학 입학을 준비하시는 분들, 영주권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 모두 영어 공부 화이팅입니다!!
호주대학입학 및 호주영주권유학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께는
저희 코엑스 9월 세미나가 알맞은 패스웨이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포스팅을 참고해주시고,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https://cafe.naver.com/honewgroup/6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