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비브 벨(Genevieve Bell) 교수가 2025년 9월 11일부로 호주국립대학교(ANU)
총장 겸 학장(Vice-Chancellor and President)직에서 물러나셨음을 알려왔습니다.
벨 교수님은 일정 기간의 휴가를 거쳐 ANU 사이버네틱스 스쿨로 복귀할 예정이시라고 하시네요.
ANU의 프로보스트(Provost) 겸 수석 부총장(Senior Vice-President)인 리베카 브라운(Rebekah Brown) 교수가 임시 총장(Interim Vice-Chancellor)으로 임명되어 브라운 교수는 깊은 기관 운영 경험과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이번 전환기 동안 학교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보장할 것이며 ANU는 세계적 수준의 교육과 학생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신다고 하시는데요.

리베카 교수님의 경우 도시 수자원·지속가능 개발·학제 간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육자이자 연구자이며 또한 사회과학 아카데미 펠로우로, 과거에는 유럽·아시아·아프리카 등지에서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한 토목기사로도 활동했었다고 하시네요.
💡 총 1억 2,300만 달러 규모 연구비 유치
🌏 호주, 유럽, 동남아, 태평양 지역의 대형 연구 프로젝트 주도
🏆 7천만 달러 규모의 국제 보건 연구 프로그램 RISE 창립
📚 논문 220편 게재 (Nature, Science 포함 / H-Index 50 / 인용 12,800회 이상)
🎓 모나시대학 토목공학(우등) 학사, UNSW 환경학 박사
또한 최근에는 모나시 유럽 연구재단 이사회 의장, 빅토리아 환경보호청 장관 위원회 대표 등 다양한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했으며, 모나시대학 부총장(연구 담당)으로 재직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장에 따라서 알게모르게 분위기가 바뀔 것이고
자신이 아는 분야에 대해서는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나시대학교, UNSW등을 거치셨기 때문에 타 대학교에 대한 분위기도 잘 아실 분이라 생각이 드네요.
어떤식으로 발전해 나갈지가 궁금해지네요 ^^


지니비브 벨(Genevieve Bell) 교수가 2025년 9월 11일부로 호주국립대학교(ANU)
총장 겸 학장(Vice-Chancellor and President)직에서 물러나셨음을 알려왔습니다.
벨 교수님은 일정 기간의 휴가를 거쳐 ANU 사이버네틱스 스쿨로 복귀할 예정이시라고 하시네요.
ANU의 프로보스트(Provost) 겸 수석 부총장(Senior Vice-President)인 리베카 브라운(Rebekah Brown) 교수가 임시 총장(Interim Vice-Chancellor)으로 임명되어 브라운 교수는 깊은 기관 운영 경험과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이번 전환기 동안 학교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보장할 것이며 ANU는 세계적 수준의 교육과 학생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신다고 하시는데요.
리베카 교수님의 경우 도시 수자원·지속가능 개발·학제 간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육자이자 연구자이며 또한 사회과학 아카데미 펠로우로, 과거에는 유럽·아시아·아프리카 등지에서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한 토목기사로도 활동했었다고 하시네요.
💡 총 1억 2,300만 달러 규모 연구비 유치
🌏 호주, 유럽, 동남아, 태평양 지역의 대형 연구 프로젝트 주도
🏆 7천만 달러 규모의 국제 보건 연구 프로그램 RISE 창립
📚 논문 220편 게재 (Nature, Science 포함 / H-Index 50 / 인용 12,800회 이상)
🎓 모나시대학 토목공학(우등) 학사, UNSW 환경학 박사
또한 최근에는 모나시 유럽 연구재단 이사회 의장, 빅토리아 환경보호청 장관 위원회 대표 등 다양한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했으며, 모나시대학 부총장(연구 담당)으로 재직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장에 따라서 알게모르게 분위기가 바뀔 것이고
자신이 아는 분야에 대해서는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나시대학교, UNSW등을 거치셨기 때문에 타 대학교에 대한 분위기도 잘 아실 분이라 생각이 드네요.
어떤식으로 발전해 나갈지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