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호주유학클럽 데이빗입니다.
근래 호주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 포스팅을보고
파인다이닝을 다녀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연말을 핑계삼아
서울에 가성비 파인다이닝으로 불리우는 콘피에르에 다녀왔습니다.
르꼬르동블루 포스팅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게시물을 클릭해주세요 ^^
르꼬르동블루 학업 포스팅

계절별로 제철음식에 맞게 코스요리를
구성하여 항상 리뉴얼 되는 곳인데
겨울에 맞게 겨울 제철 음식들로 구성된
아뮤즈 부쉬, 애피타이저, 밀, 클렌져, 세미메인, 메인, 디저트(차 or 커피)
를 디너코스로 즐기고 왔습니다.


리소토 스타일로 홍새우를 덮개로해서 나온 밀과
메인으로 나온 흑돼지 안심이 인상 깊더라구요.
서버분이 서빙을 해줄 때마다 메뉴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는데
앞에 태플릿으로도 나오는 메뉴마다 각 어떤 재료들이 사용되었고
어떤식으로 조리가 되었다라고 상세히 설명이 들어있어
서버분의 설명을 놓쳤을 때 다시 살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음식들도 좋았지만 그것보다 눈에 들어왔던 건
오픈 주방으로 보여지는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는 요리사분들이었습니다.
각 파트별로 본인이 역할을 수행하고 총괄하시는 분이 총 지휘를
세세히 살피는 걸 보고 있자니 쉐프님들이 왜 자부심을 갖고 일하시는지를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레스토랑이나 호텔주방에서 사용하는 직급체계에 대해
한 번 정리를 해드리면 어떨까 싶어 아래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보통 파인다이닝이나 호텔은 프랑스식 주방 조직(Brigade de Cuisine)을 기반으로 운영되는데
아래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구조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① Executive Chef / Head Chef
(총주방장)
주방의 최고 책임자
메뉴 개발, 원가 관리, 인력 관리, 위생 관리 총괄
대형 레스토랑·호텔에 주로 존재
실제 조리보다는 운영·관리 중심
② Sous Chef
(수셰프 / 부주방장)
총주방장의 2인자
주방 실무 총괄
서비스 중 전체 조리 흐름 관리
총주방장 부재 시 주방 책임
👉 현장에서 가장 바쁜 포지션
③ Chef de Partie
(파트 셰프)
각 조리 파트를 책임지는 셰프
대표적인 파트
Saucier : 소스·육류 메인
Poissonnier : 생선 요리
Grillardin : 그릴 요리
Entremetier : 수프·채소
Garde Manger : 샐러드·냉요리
Pâtissier : 디저트·제과
📌 소규모 레스토랑은 한 명이 여러 파트를 겸하기도 합니다.
④ Commis Chef
(코미 셰프)
파트 셰프를 보조하는 주니어 셰프
재료 손질, 기본 조리 담당
요리학교 졸업 후 첫 커리어 단계인 경우가 많음
⑤ Kitchen Hand
(주방 보조)
설거지, 청소, 간단한 재료 준비
요리사 직급이라기보다는 보조 인력
경력으로 인정되는 셰프 포지션은 아님
한국에서 Cook은 단순하게 요리하다는 동사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
호주에서는 직업의 개념 중 하나로도 사용되는데
Cook과 Chef의 차이가 존재하여 이 부분도 짚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
간단한 차이에 대해서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Cook (쿡) – 기능직 조리사
🔹 개념
정해진 레시피와 메뉴를 그대로 조리
메뉴 개발·주방 운영 책임은 없음
카페, 캐주얼 레스토랑, 프랜차이즈에서 흔함
🔹 주요 역할
재료 손질
기본 조리
메뉴 매뉴얼 준수
Head Chef 또는 Sous Chef 지시 수행
Chef (셰프) – 전문 조리 관리자
🔹 개념
단순 조리를 넘어 주방을 운영하는 전문가
메뉴 기획, 품질 관리, 주방 리딩 역할 포함
🔹 주요 역할
메뉴 개발
주방 인력 관리
식재료 발주·원가 관리
위생·식품안전 관리
쿡과 셰프의 구분이 되실까요?
호주영주권도전에 있어 요리직종은 여전히 매력적인 직군 중 하나가 될텐데요.
호주요리사가 되기 위한 학업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상단에 있는 1:1전문상담으로 이야기 들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호주유학클럽 데이빗입니다.
근래 호주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 포스팅을보고
파인다이닝을 다녀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연말을 핑계삼아
서울에 가성비 파인다이닝으로 불리우는 콘피에르에 다녀왔습니다.
르꼬르동블루 포스팅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게시물을 클릭해주세요 ^^
르꼬르동블루 학업 포스팅
계절별로 제철음식에 맞게 코스요리를
구성하여 항상 리뉴얼 되는 곳인데
겨울에 맞게 겨울 제철 음식들로 구성된
아뮤즈 부쉬, 애피타이저, 밀, 클렌져, 세미메인, 메인, 디저트(차 or 커피)
를 디너코스로 즐기고 왔습니다.
리소토 스타일로 홍새우를 덮개로해서 나온 밀과
메인으로 나온 흑돼지 안심이 인상 깊더라구요.
서버분이 서빙을 해줄 때마다 메뉴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는데
앞에 태플릿으로도 나오는 메뉴마다 각 어떤 재료들이 사용되었고
어떤식으로 조리가 되었다라고 상세히 설명이 들어있어
서버분의 설명을 놓쳤을 때 다시 살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음식들도 좋았지만 그것보다 눈에 들어왔던 건
오픈 주방으로 보여지는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는 요리사분들이었습니다.
각 파트별로 본인이 역할을 수행하고 총괄하시는 분이 총 지휘를
세세히 살피는 걸 보고 있자니 쉐프님들이 왜 자부심을 갖고 일하시는지를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레스토랑이나 호텔주방에서 사용하는 직급체계에 대해
한 번 정리를 해드리면 어떨까 싶어 아래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보통 파인다이닝이나 호텔은 프랑스식 주방 조직(Brigade de Cuisine)을 기반으로 운영되는데
아래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구조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① Executive Chef / Head Chef
(총주방장)
주방의 최고 책임자
메뉴 개발, 원가 관리, 인력 관리, 위생 관리 총괄
대형 레스토랑·호텔에 주로 존재
실제 조리보다는 운영·관리 중심
② Sous Chef
(수셰프 / 부주방장)
총주방장의 2인자
주방 실무 총괄
서비스 중 전체 조리 흐름 관리
총주방장 부재 시 주방 책임
👉 현장에서 가장 바쁜 포지션
③ Chef de Partie
(파트 셰프)
각 조리 파트를 책임지는 셰프
대표적인 파트
Saucier : 소스·육류 메인
Poissonnier : 생선 요리
Grillardin : 그릴 요리
Entremetier : 수프·채소
Garde Manger : 샐러드·냉요리
Pâtissier : 디저트·제과
📌 소규모 레스토랑은 한 명이 여러 파트를 겸하기도 합니다.
④ Commis Chef
(코미 셰프)
파트 셰프를 보조하는 주니어 셰프
재료 손질, 기본 조리 담당
요리학교 졸업 후 첫 커리어 단계인 경우가 많음
⑤ Kitchen Hand
(주방 보조)
설거지, 청소, 간단한 재료 준비
요리사 직급이라기보다는 보조 인력
경력으로 인정되는 셰프 포지션은 아님
한국에서 Cook은 단순하게 요리하다는 동사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
호주에서는 직업의 개념 중 하나로도 사용되는데
Cook과 Chef의 차이가 존재하여 이 부분도 짚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
간단한 차이에 대해서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Cook (쿡) – 기능직 조리사
🔹 개념
정해진 레시피와 메뉴를 그대로 조리
메뉴 개발·주방 운영 책임은 없음
카페, 캐주얼 레스토랑, 프랜차이즈에서 흔함
🔹 주요 역할
재료 손질
기본 조리
메뉴 매뉴얼 준수
Head Chef 또는 Sous Chef 지시 수행
Chef (셰프) – 전문 조리 관리자
🔹 개념
단순 조리를 넘어 주방을 운영하는 전문가
메뉴 기획, 품질 관리, 주방 리딩 역할 포함
🔹 주요 역할
메뉴 개발
주방 인력 관리
식재료 발주·원가 관리
위생·식품안전 관리
쿡과 셰프의 구분이 되실까요?
호주영주권도전에 있어 요리직종은 여전히 매력적인 직군 중 하나가 될텐데요.
호주요리사가 되기 위한 학업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상단에 있는 1:1전문상담으로 이야기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