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호주유학클럽 데이빗입니다.
지난 주말 요새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고왔는데요.

출처:나무위키
아예 모르고 봤던 건데 알고보니 앤디 위어 작가의 동명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다른 우주영화인 마션의 원작소설 작가의 작품입니다.
찾아보니 우주3부작 시리즈라고해서 마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아르테미스
이렇게 세작품을 집필하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영화를 보고 오는 길에 저는 아르테미스를 사왔습니다 ㅋㅋㅋ
그럼 프로젝트 헤일메리 이야기로 돌아와서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태양을 병들게 하는 생물이 있고
이로인해 30년 정도면 지구가 멸망할 위기에 접어 들게 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이 생물에게 병들지 않은 다른 태양계인 타우러스를 발견하고
왜 병들지 않았는지 파악하여 해결하려는게 큰 틀인데요.
영화내에서도 나오는데 이 헤일메리라는 표현이
미식축구에서 마지막 휘슬이 불리기 전 하프 이상 장거리에서 그냥
냅다 던져버리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거의 희망없는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시도일 때 사용된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왜 프로젝트 헤일메리라고 작전명을 명명했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어찌되었든 이 태양을 병들게 하는게 생물인지 무엇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생물학 전공을 하였는데 일반적인 이론과 다른 이론을 주장했다가 이단아 취급 받아
중학교 과학 선생님으로 지내고 있는 주인공 라일랜드 그레이스를 찾아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더이상의 이야기는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생략하도록 하고 제가 살펴봤던 건
주인공의 전공이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었거든요.
호주로의 유학 관점에서 보면 Biology나 Biomedical Science로의 전공이 될텐데
이 전공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생명체를 이해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분야입니다.
영화에서도 이 부분이 여실히 드러나더라구요.
아마도 영화를 보고 이 전공에 고민하는 분들이 생겼으리라 생각됩니다.
흑백요리사가 방영되었을 때 요리로의 진로를 생각하게 된 분들이 많았던 것처럼요.

그럼 호주에서 Biomedical 전공하면 어디 대학 가야 할까?
1. 연구 중심 TOP 대학 (G8)
- University of Melbourne
- University of Sydney
- Monash University
- University of Queensland
G8대학교의 특징은 연구 시설 매우 좋고 대학원(석사/박사)까지 연결 강한 편입니다.
연구자 / 대학원 진학 목표하거나 학업 성적 좋은 학생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취업 & 실무 밸런스형
- 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 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 Griffith University
해당 대학교들은 실습 / 산업 연계 강한 편이며 비교적 입학 난이도 현실적입니다.
성적 중간 이상의 학생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가성비 + 현실 루트
- Deakin University
- La Trobe University
- Curtin University
해당 대학들은 학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입학 비교적 수월하고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운영됩니다.
빠른 입학 / 현실적인 선택, 이후 석사로 업그레이드 전략을 꽤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iology나 Biomedical 같은 순수학문에 가까운 전공은 학업의 깊이가 필요한 분야라 학사만으로 끝내기 어려운 전공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공부를 좋아하고 가설을 세워 증명해 가는 것을 좋아하는 학자 스타일의 학생이라면 아마도 흥미를 느낄 분야가 아닐까 싶습니다.
호주대학교 호주유학에 대한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1:1전문상담을 통해 본인의 상황과 계획에 대해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호주유학클럽 데이빗입니다.
지난 주말 요새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고왔는데요.
출처:나무위키
아예 모르고 봤던 건데 알고보니 앤디 위어 작가의 동명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다른 우주영화인 마션의 원작소설 작가의 작품입니다.
찾아보니 우주3부작 시리즈라고해서 마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아르테미스
이렇게 세작품을 집필하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영화를 보고 오는 길에 저는 아르테미스를 사왔습니다 ㅋㅋㅋ
그럼 프로젝트 헤일메리 이야기로 돌아와서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태양을 병들게 하는 생물이 있고
이로인해 30년 정도면 지구가 멸망할 위기에 접어 들게 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이 생물에게 병들지 않은 다른 태양계인 타우러스를 발견하고
왜 병들지 않았는지 파악하여 해결하려는게 큰 틀인데요.
영화내에서도 나오는데 이 헤일메리라는 표현이
미식축구에서 마지막 휘슬이 불리기 전 하프 이상 장거리에서 그냥
냅다 던져버리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거의 희망없는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시도일 때 사용된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왜 프로젝트 헤일메리라고 작전명을 명명했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어찌되었든 이 태양을 병들게 하는게 생물인지 무엇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생물학 전공을 하였는데 일반적인 이론과 다른 이론을 주장했다가 이단아 취급 받아
중학교 과학 선생님으로 지내고 있는 주인공 라일랜드 그레이스를 찾아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더이상의 이야기는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생략하도록 하고 제가 살펴봤던 건
주인공의 전공이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었거든요.
호주로의 유학 관점에서 보면 Biology나 Biomedical Science로의 전공이 될텐데
이 전공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생명체를 이해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분야입니다.
영화에서도 이 부분이 여실히 드러나더라구요.
아마도 영화를 보고 이 전공에 고민하는 분들이 생겼으리라 생각됩니다.
흑백요리사가 방영되었을 때 요리로의 진로를 생각하게 된 분들이 많았던 것처럼요.
그럼 호주에서 Biomedical 전공하면 어디 대학 가야 할까?
1. 연구 중심 TOP 대학 (G8)
- University of Melbourne
- University of Sydney
- Monash University
- University of Queensland
G8대학교의 특징은 연구 시설 매우 좋고 대학원(석사/박사)까지 연결 강한 편입니다.
연구자 / 대학원 진학 목표하거나 학업 성적 좋은 학생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취업 & 실무 밸런스형
- 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 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 Griffith University
해당 대학교들은 실습 / 산업 연계 강한 편이며 비교적 입학 난이도 현실적입니다.
성적 중간 이상의 학생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가성비 + 현실 루트
- Deakin University
- La Trobe University
- Curtin University
해당 대학들은 학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입학 비교적 수월하고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운영됩니다.
빠른 입학 / 현실적인 선택, 이후 석사로 업그레이드 전략을 꽤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iology나 Biomedical 같은 순수학문에 가까운 전공은 학업의 깊이가 필요한 분야라 학사만으로 끝내기 어려운 전공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공부를 좋아하고 가설을 세워 증명해 가는 것을 좋아하는 학자 스타일의 학생이라면 아마도 흥미를 느낄 분야가 아닐까 싶습니다.
호주대학교 호주유학에 대한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1:1전문상담을 통해 본인의 상황과 계획에 대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