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카페 회원님들!
서울센터 에드워드 입니다 ㅎㅎ
저번 포스팅인 DAY 1에서는 Iglu에 처음으로 들어가서 뱅킹까지 완료했었는데요!!
하지만 그 좋은 Iglu에도 모든 물품이 구비되어 있지는 않았답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포스팅은 Iglu에 없는 물품들을 호주의 다이소 Kmart와 IKEA에서 구매하는 내용을 다루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겪어보고 꾹꾹 눌러담은 꿀팁들도 많으니 특히나 입주가 얼마 남지 않으신 분들은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그럼 거두절미하고 바로 요약 리스트 들어갑니다!
Kmart: 기본 생활용품, 세탁용품, 조리도구, 침구류
IKEA: 접시, 컵, IKEA 백, 일부 침구류
한인마트: 섬유유연제, 수저, 연고
1. Kmart (호주의 다이소)

한국에는 가성비 생활용품 사는 곳으로 다이소가 유명하죠! 호주에도 다이소가 있기는 하지만 물품들 가격표는 다이소가 아닙니다 ㅠㅠ (물품들 사이즈도 작아요)
그래서 살 물품은 많은데 가격이 걱정이신 분들은!! 호주의 다이소 Kmart가 있습니다!

그럼 Kmart에서 구매해야 할 물품들 총 정리 들어갑니다!!
| 카테고리 | 품목 | 메모 |
| 미용/세탁 | 드라이기 | 찬바람 되는걸로! |
| 빨래 바구니 | 최대한 큰걸로! (세탁비 이슈로 인해) |
| 수건 | *제일 크고 두꺼운 걸 추천. 얇고 작은 수건은 보푸라기가 많이 날릴 수 있음.* |
| 세제 |
|
| 핀셋, 손톱깎이 |
|
| 식기 | 후라이팬 & 냄비 | 너무 큰 건 안 끓어요 ㅠㅠ 적당한 사이즈로! |
| 주걱, 집게 등 요리 도구 |
|
| 도마 & 식칼 | *식칼 구매시 신분증 지참하기* |
| 침구류 | 이불 & 베개 | 취향 따라 Kmart / IKEA 선택! |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항목은 두가지인데요!
1. 수건
- 한국 수건과 달리 사이즈가 작은 호주 수건은 싸지만 얇고 보푸라기가 많이 날려서 몇 번 빨아서 쓰면 너덜너덜해지더라구요 ㅠㅠ. Kmart에서 수건을 사신다면 꼭 크고 두꺼운 bath towel 같은걸 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2. 식칼
- Kmart에서 식칼 바코드를 셀프계산대에 찍으면 점원 승인이 필요하다는 경고문이 뜹니다! 저는 다행히 제 친구들 중 한명이 ID가 있어서 괜찮았지만, 혼자 사시는 거라면 꼭 여권/면허증 들고 가세요!!
2. IKEA

제가 Kmart에만 가봤다고 하니까, 사실 그릇이나 컵 등 몇몇 물품들은 IKEA가 낫다고 호주 사는 현지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IKEA Rhodes를 갔습니다 ㅎㅎ
https://www.ikea.com/au/en/stores/rhodes/
그래서 제가 실제로 사용해본 물건들 중 꼭 추천드릴 IKEA 필수 구매템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 카테고리 | 품목 | 메모 |
| 침구류 | 이불 & 베개 | 취향 따라 Kmart / IKEA 선택! |
| 식기 | 접시 | 가볍고 쌉니다 |
| 컵 | 커피잔, 와인잔 등 퀄리티 높음 |
| 그릇 | 시리얼 bowl 등등 |
| 기타 | IKEA 백 | ** 꼭 구매하기! ** |


그러면 IKEA 핵심 포인트 바로 들어가보겠습니다!
1. 그릇, 접시, 컵:
- IKEA 식기들은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데요. 무엇보다 가격이 정말 저렴해서, 여러 개 구매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릇 하나하나에 손이 떨리는 대학생들에게는 그 무엇보다 좋은 아이템입니다!
2. **IKEA 백**:
- 사실 이것 때문에 이 포스팅을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제가 Iglu에서 쉐어로 이사를 할 때, 이 IKEA 백이 저를 살려줬습니다 ㅠㅠ 사이즈가 커서 물건도 많이 들어가고, 내구성도 좋아서 찢어지지 않습니다! 그 많던 짐을 무사히 혼자서 옮길 수 있었던건 이 IKEA 백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입주하시는 분들이라면 시간 되실때 IKEA 꼭 들르셔서 IKEA 백 2-3개 사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재활용이나 빨래 바구니로도 너무 좋습니다!)


3. 한인마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물품들을 사도 뭔가 2% 부족한 느낌이 드실 수 있는데요! 그럴때는 한인마트를 방문하셔서 이런 물품들을 한번 찾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 섬유유연제:
- Iglu에서는 건조기까지 같이 돌리다보니 옷이 늘어나고 정전기가 많이 났었는데요. 한인마트에서 섬유유연제를 산 이후로는 향기도 좋고, 옷도 조금 부드러워진 느김이었습니다 ㅎㅎ

2. 수저
- 한인마트에는 한국식 수저세트도 많이 팔고 있습니다! 고향의 그립감이 그리우신 분들은 한인마트에서 수저 한번 구입해보세요 ㅎㅎ
3. 연고
- 호주에서는 쉽게 팔지 않는 후시딘이나 마데카솔 같은 연고도 한인마트에 가끔 보이더라구요! 급할때 쓰기 좋은 연고들이라 저도 몇개 구비했었습니다 (다만 가격은 한국보다 비쌉니다 ㅠㅠ)
이렇게해서 제 DAY 2 물품 구매 포스팅이 끝이 났습니다! 어떠셨나요?
아무래도 처음 가시는 분들에게 최대한 도움이 되고자 하는 바램에 글이 길어진 것 같습니다 ㅠㅠ
이 포스팅 말고도 한국에서 꼭! 호주로 들고 가야하는 물품들도 나중에 포스팅으로 올리겠습니다 ㅎㅎ
여러분들은 저와 같은 힘든 시행착오 겪지 마시고 따사로운 호주 햇살을 누리시며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인 DAY 3에는 제가 개강 전주에 처음으로 시드니대학교 캠퍼스에 발을 디딘 날을 풀어보려 합니다 ㅎㅎ 걸어가는 길부터 Welcome Event, 학생 할인 등 학생들에게는 특히나 더 매력적인 꿀팁들도 많이 드릴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카페 회원님들!
서울센터 에드워드 입니다 ㅎㅎ
저번 포스팅인 DAY 1에서는 Iglu에 처음으로 들어가서 뱅킹까지 완료했었는데요!!
하지만 그 좋은 Iglu에도 모든 물품이 구비되어 있지는 않았답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포스팅은 Iglu에 없는 물품들을 호주의 다이소 Kmart와 IKEA에서 구매하는 내용을 다루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겪어보고 꾹꾹 눌러담은 꿀팁들도 많으니 특히나 입주가 얼마 남지 않으신 분들은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그럼 거두절미하고 바로 요약 리스트 들어갑니다!
Kmart: 기본 생활용품, 세탁용품, 조리도구, 침구류
IKEA: 접시, 컵, IKEA 백, 일부 침구류
한인마트: 섬유유연제, 수저, 연고
1. Kmart (호주의 다이소)
한국에는 가성비 생활용품 사는 곳으로 다이소가 유명하죠! 호주에도 다이소가 있기는 하지만 물품들 가격표는 다이소가 아닙니다 ㅠㅠ (물품들 사이즈도 작아요)
그래서 살 물품은 많은데 가격이 걱정이신 분들은!! 호주의 다이소 Kmart가 있습니다!
그럼 Kmart에서 구매해야 할 물품들 총 정리 들어갑니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항목은 두가지인데요!
1. 수건
- 한국 수건과 달리 사이즈가 작은 호주 수건은 싸지만 얇고 보푸라기가 많이 날려서 몇 번 빨아서 쓰면 너덜너덜해지더라구요 ㅠㅠ. Kmart에서 수건을 사신다면 꼭 크고 두꺼운 bath towel 같은걸 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2. 식칼
- Kmart에서 식칼 바코드를 셀프계산대에 찍으면 점원 승인이 필요하다는 경고문이 뜹니다! 저는 다행히 제 친구들 중 한명이 ID가 있어서 괜찮았지만, 혼자 사시는 거라면 꼭 여권/면허증 들고 가세요!!
2. IKEA
제가 Kmart에만 가봤다고 하니까, 사실 그릇이나 컵 등 몇몇 물품들은 IKEA가 낫다고 호주 사는 현지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IKEA Rhodes를 갔습니다 ㅎㅎ
https://www.ikea.com/au/en/stores/rhodes/
그래서 제가 실제로 사용해본 물건들 중 꼭 추천드릴 IKEA 필수 구매템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IKEA 핵심 포인트 바로 들어가보겠습니다!
1. 그릇, 접시, 컵:
- IKEA 식기들은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데요. 무엇보다 가격이 정말 저렴해서, 여러 개 구매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릇 하나하나에 손이 떨리는 대학생들에게는 그 무엇보다 좋은 아이템입니다!
2. **IKEA 백**:
- 사실 이것 때문에 이 포스팅을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제가 Iglu에서 쉐어로 이사를 할 때, 이 IKEA 백이 저를 살려줬습니다 ㅠㅠ 사이즈가 커서 물건도 많이 들어가고, 내구성도 좋아서 찢어지지 않습니다! 그 많던 짐을 무사히 혼자서 옮길 수 있었던건 이 IKEA 백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입주하시는 분들이라면 시간 되실때 IKEA 꼭 들르셔서 IKEA 백 2-3개 사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재활용이나 빨래 바구니로도 너무 좋습니다!)
3. 한인마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물품들을 사도 뭔가 2% 부족한 느낌이 드실 수 있는데요! 그럴때는 한인마트를 방문하셔서 이런 물품들을 한번 찾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 섬유유연제:
- Iglu에서는 건조기까지 같이 돌리다보니 옷이 늘어나고 정전기가 많이 났었는데요. 한인마트에서 섬유유연제를 산 이후로는 향기도 좋고, 옷도 조금 부드러워진 느김이었습니다 ㅎㅎ
2. 수저
- 한인마트에는 한국식 수저세트도 많이 팔고 있습니다! 고향의 그립감이 그리우신 분들은 한인마트에서 수저 한번 구입해보세요 ㅎㅎ
3. 연고
- 호주에서는 쉽게 팔지 않는 후시딘이나 마데카솔 같은 연고도 한인마트에 가끔 보이더라구요! 급할때 쓰기 좋은 연고들이라 저도 몇개 구비했었습니다 (다만 가격은 한국보다 비쌉니다 ㅠㅠ)
이렇게해서 제 DAY 2 물품 구매 포스팅이 끝이 났습니다! 어떠셨나요?
아무래도 처음 가시는 분들에게 최대한 도움이 되고자 하는 바램에 글이 길어진 것 같습니다 ㅠㅠ
이 포스팅 말고도 한국에서 꼭! 호주로 들고 가야하는 물품들도 나중에 포스팅으로 올리겠습니다 ㅎㅎ
여러분들은 저와 같은 힘든 시행착오 겪지 마시고 따사로운 호주 햇살을 누리시며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인 DAY 3에는 제가 개강 전주에 처음으로 시드니대학교 캠퍼스에 발을 디딘 날을 풀어보려 합니다 ㅎㅎ 걸어가는 길부터 Welcome Event, 학생 할인 등 학생들에게는 특히나 더 매력적인 꿀팁들도 많이 드릴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