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정부 공식 발표 "이민정책 변함없다"

"Australia's migration program to remain unchanged"

2025-26 영주이민자 유입량 18만5000명 재확인

일부 언론 "문제는 임시이민자 폭증" 지적



국내 일각에서 "이민자 유입량을 감축하라"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지만 연방정부는 "기존 정책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토니 버크 내무장관은 "정부의 당초 계획대로 이번 회계연도(2025-26)의 영주 이민자 유입량은 18만5000명이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토니 버크 장관은 "연 18만5000명의 영주 이민자는 정부 차원에서 통제될 수 있는 적정선이며 이는 각 주 및 테러토리 정부와의 합의점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토니 버크 장관은 "영주 이민은 당초 계획대로 기술이민에 우선권이 부여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호주 정부가 언급하는 영주 이민에는 일반 영주권을 비롯 인도적 비자와 기술이민 등이 포함된다.

일부 언론은 주말의 반이민 시위를 비롯 사회 일각에서 "이민자 유입량을 감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짐에 따라 정부가 여론 무마를 위해 절충점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하지만 정부는 여러가지 정황을 고려할 때 적정선의 이민 문호 확대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 같은 정부의 해명에 대해 일부 언론은 "사회적 우려는 영주 이민자 유입량이 아니라 임시 이민자 폭증 상황이다"면서 "정부가 이 같은 본질적 문제를 회피함에 따라, 국내에서 극우적 발상이 발호하고 있는 것"이라는 지적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토니 버크 장관은 "지난 2022-23 회계연도 동안 임시이민자 수가 53만 명에 도달한 이후 이를 50만 명 선 아래로 끌어내렸다"고 강변했다.

정부가 언급하는 임시 이민자는 최근 16개월 동안 12개월 이상 호주에 체류한 경우를 가리킨다.




출처 톱디지털뉴스 최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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