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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Tunnel under St.James station will soon open for a new tourism attractionNSW 주정부, 버려진 세인트 제임스 역 20미터 지하 터널 '관광명소'로 재개발
시드니 시내의 '버려진 유령터널'로 전문가들 사이에 회자돼 온 이 터널은 세인트 제임스 역과 윈야드 역을 연결할 목표로 1920년대에 공사가 추진됐으나 대공황의 여파와 시드니 전철 노선을 둘러싼 논란으로 인해 중단된 바 있다.
당시 공사는 시드니 하버 브릿지를 설계한 엔지니어 존 브래드필드의 작품이었다.
공사가 중단된 세인트 제임스 역 터널은 2차 대전 당시에는 방공호로 사용목적이 변경됐는가 하면 1930년대 한때 버섯농장으로도 활용됐다.
뿐만 아니라 20세기 후반부터는 터널만이 지닌 독특한 음향과 배경에 기인해 영화나 TV 촬영장소로 적극 이용돼 왔다.
대표적인 영화가 매트릭스다.
100년 넘게 대중에게 잊힌 세인트 제임스 역 터널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집행하고 있는 NSW 주정부는 "향후 시드니 하버 브릿지 클라이밍과 같은 새로운 관광상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주정부는 '버려진 유령터널'을 관광 산책로와 더불어 최첨단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통한 사운드스케이프(소리와 환경)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특히 터널 건설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를 재연하기 위해 2차 세계대전의 잔해물처럼 30미터 구간 별로 방폭벽이 구비되며, 2차 대전 참전용사들의 낙서도 전시된다.
NSW 주정부의 존 그래험 교통장관은 "역사적인 이 터널은 단순한 인프라 구조물이 아닌 현대적이고 국제적인 도시 시드니의 개발 역사에 대한 표현이다"면서 "시드니 시민들을 위한 또다른 거대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톱디지털뉴스 최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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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시내의 '버려진 유령터널'로 전문가들 사이에 회자돼 온 이 터널은 세인트 제임스 역과 윈야드 역을 연결할 목표로 1920년대에 공사가 추진됐으나 대공황의 여파와 시드니 전철 노선을 둘러싼 논란으로 인해 중단된 바 있다.
당시 공사는 시드니 하버 브릿지를 설계한 엔지니어 존 브래드필드의 작품이었다.
공사가 중단된 세인트 제임스 역 터널은 2차 대전 당시에는 방공호로 사용목적이 변경됐는가 하면 1930년대 한때 버섯농장으로도 활용됐다.
뿐만 아니라 20세기 후반부터는 터널만이 지닌 독특한 음향과 배경에 기인해 영화나 TV 촬영장소로 적극 이용돼 왔다.
대표적인 영화가 매트릭스다.
100년 넘게 대중에게 잊힌 세인트 제임스 역 터널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집행하고 있는 NSW 주정부는 "향후 시드니 하버 브릿지 클라이밍과 같은 새로운 관광상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주정부는 '버려진 유령터널'을 관광 산책로와 더불어 최첨단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통한 사운드스케이프(소리와 환경)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특히 터널 건설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를 재연하기 위해 2차 세계대전의 잔해물처럼 30미터 구간 별로 방폭벽이 구비되며, 2차 대전 참전용사들의 낙서도 전시된다.
NSW 주정부의 존 그래험 교통장관은 "역사적인 이 터널은 단순한 인프라 구조물이 아닌 현대적이고 국제적인 도시 시드니의 개발 역사에 대한 표현이다"면서 "시드니 시민들을 위한 또다른 거대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톱디지털뉴스 최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