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거장 정재일, 다음달 시드니오페라하우스 공연


2026년 4월 24·25일,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컨서트홀
SSO와 OST협연 및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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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옥자', '오징어게임', '기생충'의 OST를 제작한 정재일(43) 작곡가가 다음달 시드니오페라 하우스 컨서트홀에서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기생충'의 OST를 협연하고 지휘한다.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측은 공식 보도문을 통해 "2026년 4월 24·25일 정재일이 'Parasite: Live in Concert' 공연으로 시드니 데뷔 무대를 펼친다"고 발표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영화 기생충 장면과 함께 해당 OST가 연주된다.

정재일 작곡가는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측의 유튜브 홍보 영상에 출연해 "시드니에서 공연하게 돼 너무도 설레며, 특히 시드니 한인 동포들 앞에서 펼쳐질 연주 기회에 무한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재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측은 유튜브 등을 통해 이번 공연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그는 "기생충의 OST를 작곡한 것은 인생의 변곡점이 됐고 무한한 긍지를 지닌다"면서 "여기에 더해 시드니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고 앞서 한국 언론 매체를 통해 말했다.

그는 지난 8월에는 멜버른국제영화제(MIFF)의 '관객과의 대화-In Conversation' 순서를 장식한 바 있다.

당시에도 정재일 작곡가는 아카데미 4관왕의 새 역사를 쓴 '기생충'의 OST를 빅토리아 주립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하고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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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일 작곡가는 최근에 블록버스터 SF영화 '미키 17'의 OST도 제작했다.

그는 한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음악감독은 통역자예요. (영화) 감독이 몇 년 동안 생각했던 음악적인 언어를 통역해준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요. 저는 봉준호의 음악을 만들려고 했습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정재일 작곡가는 영화음악으로 유명한 작곡가이지만 독보적이고 창의적인 한국 음악의 거장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티켓구매 문의: Parasite: Live in Concert |Sydney Opera House


출처: 톱디지털뉴스 최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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