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여러분
시드니센터 클로이 입니다😊
시드니의 새로운 핫플레이스,
블랙와틀 베이(Blackwattle Bay)에 새롭게 문을 연 뉴 시드니 피쉬 마켓(New Sydney Fish Market)에 다녀왔습니다.
호주 유학이나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라면 필수로 들르시던 기존 피쉬 마켓이 드디어 현대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했는데요.
주말에 날씨도 좋아서 다녀와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만족스러워서 직접 다녀온 생생한 후기 남겨봅니다!

📍 위치 / 분위기
시드니 피쉬마켓은 Pyrmont 쪽에 있는 해산물 시장이에요.
이전의 정겨웠던 수산시장 느낌도 좋았지만, 새로 지어진 건물은 정말 압도적이에요.
파도 모양의 지붕 설계가 눈길을 사로잡고, 내부도 훨씬 쾌적하고 깔끔해졌습니다.
무엇보다 탁 트인 바다 뷰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야외 데크 공간이 정말 좋았어요!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오는 곳입니다.
시장 규모도 꽤 커서 들어가자마자 신선한 해산물 냄새와 활기찬 분위기가 확 느껴져요.
주말에는 사람이 정말 많지만 그만큼 볼거리와 먹거리가 다양합니다.


🦐 해산물 종류가 정말 많아요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게 엄청 다양한 해산물이에요.
대표적으로 새우 (Tiger prawn, King prawn 등), 굴 (Sydney rock oyster)
연어 / 참치 사시미, 랍스터, 게, 조개류 등등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특히 사시미 플래터가 유명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서 바로 먹더라고요.
신선도가 확실히 좋아서 한국에서 먹는 것과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피쉬마켓의 장점은 사서 바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이에요.
제가 먹어본 건 굴, 연어/참치 사시미 플래터, 생새우, 피쉬앤칩스, 치즈관자구이
이렇게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사시미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밖에 테이블도 있고 그냥 앉아서 먹을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바다 보면서 먹을 수 있는 분위기도 좋았어요.
다만 갈매기들이 진짜 많아서 음식 노리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
가격은 솔직히 저렴하진 않아요.
대략적인 느낌은 사시미 플래터 $28~$35, 굴 $30~$38(12개기준), 생새우 $28~$30 등등 입니다.
관광지 느낌이라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에요.
시드니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나 여행 오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들러보셔도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신선한 해산물도 맛보고, 바다 보면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어서 시드니만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이번 주말에는 깔끔하게 변신한 피쉬 마켓에서 신선한 해산물 파티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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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센터 클로이 입니다😊
시드니의 새로운 핫플레이스,
블랙와틀 베이(Blackwattle Bay)에 새롭게 문을 연 뉴 시드니 피쉬 마켓(New Sydney Fish Market)에 다녀왔습니다.
호주 유학이나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라면 필수로 들르시던 기존 피쉬 마켓이 드디어 현대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했는데요.
주말에 날씨도 좋아서 다녀와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만족스러워서 직접 다녀온 생생한 후기 남겨봅니다!
📍 위치 / 분위기
시드니 피쉬마켓은 Pyrmont 쪽에 있는 해산물 시장이에요.
이전의 정겨웠던 수산시장 느낌도 좋았지만, 새로 지어진 건물은 정말 압도적이에요.
파도 모양의 지붕 설계가 눈길을 사로잡고, 내부도 훨씬 쾌적하고 깔끔해졌습니다.
무엇보다 탁 트인 바다 뷰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야외 데크 공간이 정말 좋았어요!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오는 곳입니다.
시장 규모도 꽤 커서 들어가자마자 신선한 해산물 냄새와 활기찬 분위기가 확 느껴져요.
주말에는 사람이 정말 많지만 그만큼 볼거리와 먹거리가 다양합니다.
🦐 해산물 종류가 정말 많아요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게 엄청 다양한 해산물이에요.
대표적으로 새우 (Tiger prawn, King prawn 등), 굴 (Sydney rock oyster)
연어 / 참치 사시미, 랍스터, 게, 조개류 등등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특히 사시미 플래터가 유명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서 바로 먹더라고요.
신선도가 확실히 좋아서 한국에서 먹는 것과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피쉬마켓의 장점은 사서 바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이에요.
제가 먹어본 건 굴, 연어/참치 사시미 플래터, 생새우, 피쉬앤칩스, 치즈관자구이
이렇게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사시미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밖에 테이블도 있고 그냥 앉아서 먹을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바다 보면서 먹을 수 있는 분위기도 좋았어요.
다만 갈매기들이 진짜 많아서 음식 노리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
가격은 솔직히 저렴하진 않아요.
대략적인 느낌은 사시미 플래터 $28~$35, 굴 $30~$38(12개기준), 생새우 $28~$30 등등 입니다.
관광지 느낌이라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에요.
시드니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나 여행 오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들러보셔도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신선한 해산물도 맛보고, 바다 보면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어서 시드니만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이번 주말에는 깔끔하게 변신한 피쉬 마켓에서 신선한 해산물 파티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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