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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소식] 서호주, 다음주 목요일부터 해외입국자 한도 절반으로 줄일 예정



Western Australia has tightened its border with New South Wales, declaring the state an "extreme risk jurisdiction".



서호주, 다음주 목요일부터 해외입국자 한도 절반으로 줄일 예정


출처: SBS, 9NEWS



서호주 격리 호텔에 머물던 여행객이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자 서호주 주정부가 해외 입국자 한도를 절반으로 줄이고 NSW주에 대한 주경계 봉쇄 조치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외에서 돌아온 여행객 2명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은 서호주 주정부가 운영하는 격리 호텔에서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서호주주는 1주일에 530명의 해외 여행객을 받아 들이고 있지만, 주정부는 다음 주 목요일부터 입국 한도를 절반으로 줄일 예정입니다.



주정부 대변인은 수요일 “입국자 한도를 절반으로 줄여 호텔 격리 수용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라며 “오미크론 위험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주에서 오는 승인 받은 여행객이 격리 호텔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호주 주정부는 토요일 0시 1분부터 NSW주를 빅토리아주와 마찬가지로 극심한 위험 지역(extreme risk)으로 규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NSW주에서 오는 사람의 서호주 여행을 금지하게 됩니다. 승인된 여행자는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하며 14일 동안 호텔에서 격리를 마쳐야 합니다.


수요일 NSW에서는 코로나19 신규 지역 감염자 1,360명이 추가됐으며, 주정부는 다음달 말까지 하루 확진자 수가 2만 5,000명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마크 맥고완 서호주 주총리는 NSW주에 머물고 있는 서호주 주민 중 G2G 패스를 승인받은 사람들은 강력한 규제 조치가 시행되기 전에 즉시 집으로 돌아오라고 말했습니다. 맥고완 주총리는 “NSW주의 상황이 매우 우렵스럽고 지난 며칠 동안 확진자가 급증했다”라며 “서호주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서호주주는 내년 2월 5일 주경계를 재개방 할 예정이며, 현재 12세 이상 서호주 주민의 약 80%가 코로나 바이러스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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