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인턴쉽프로그램] 57. 워홀을 오는 이유 _ 알파벳만 알고 무작정 떠난 호주 워킹홀리데이





제목 : 피곤한 놰향인


워홀을 오는 이유는 각각 다르겠지만, 농장에서도 미용사를 만난 걸 보니 나를 포함한 미용사도 워홀을 많이 오는 것 같았다.

미용만 오래 해오다 보니 다른 일을 해보고 싶기도했고, 세컨을 알 따더라도 한 번 쯤은 농장에 가보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계속 맴돌며 도무지 마음이 잡히질 않았다.

시티의 소음 때문에 잠들지 못하는 날들이 많아지도 일에 치여 점점 하늘을 볼 여유도 없어 지면서 더 즐겁고 자유로운 생활을 원했다.

그렇게 번다버스에 온지 한 달째.


농장 일은 상상 이상으로 고되다 보니 맥주 파티가 자주 열렸는데,

즐거운 파티에 섞여 함께 놀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다.

술에 취해 분위기에 취해 텐션이 하늘 끝까지 닿은 친구들이 나에게 다가온다.


Friends : "소피아! 같이 놀자! 마셔!"


Me : 아... 아니 괜찮아. 나는 방에서 쉴게"


많은 사람들은 내가 낯을 안 가린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생각보다 낯도 많이 가리고,

눈치도 많이 보고 사람들의 말투와 표정에 예민하다.

친화력은 좋지만 시끄럽고 텐션 놓은 술자리는 좋아하지 않는다.

외향적인 애들이랑 같이 있으면 내가 조용해지고, 내향적인 애들이랑 있으면 내가 나서게 되는

이도 저도 아닌 놰향적인(내향+외향) 피곤한 성격을 가진 것 같다.


다성이는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의 친화력이면 나무랑도 친구 할 수 있어. 거기에 있는 나무랑도 친해졌니?"라고...

나도 얘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

친화력 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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