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코로나] 호주 오미크론 변이 확산 '천정부지' - NSW주 일부 규제 재도입



Premier Dominic Perrottet will meet with the government’s Covid economic recovery committee this morning to sign off on the measures.


Cars are seen queuing at Roselands drive-through Covid-19 clinic in Sydney.



주 오미크론 변이 확산 '천정부지'

NSW주 일부 규제 재도입


출처: TOP Digital News in Australia, news.com.au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호주 전국적으로 급속히 번지기 시작한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확산사태가 NSW주에서는 문자 그대로 천정부지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NSW 주에서는 7일, 전날 저녁 8시 기준 24시간 동안 신규 확진자가 3만 8,625명, 사망자는 11명 추가됐습니다. 6일에 집계된 신규 확진자 3만 4,994명, 사망자 6명 기록에 이어진 최악의 상황인 것입니다.


사망자에는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기저질환도 없었던 20대 청년도 한 명 포함돼 충격을 던져줬습니다. 주 내의 병원에 입원한 위중증 환자는1,738명이며 이 가운데 134명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등 마침내 의료 체계에 가해지는 압박도 위험수위를 향해 치솟고 있습니다.


이에 NSW 주정부는 결국 병원의 대기 입원의 잠정 보류를 비롯 일부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재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즉, “일상회복의 후퇴는 없다”고 강변해온 연방 및 NSW 주정부는 큰 정치적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도미니크 페로테이 주총리는 우선적으로 “백신 부스터샷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나이트클럽 영업 잠정 중단 ▶펍에서의 가무 금지 ▶펍 등 대중요식업소 고객들의 서 있는 상태에서의 음주 금지 ▶대형 행사 중단 등의 조치를 재도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국내 주요 언론들이 7일 오전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한편 빅토리아 주도 연일 하루 신규 확진자가 2만명 대를 넘어섰고, 퀸즐랜드 주도 하루 1만명 선을 돌파하는 등 오미크로 변이가 파죽지세로 호주 전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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